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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15-09-28 00:48:54, Hit : 1158, Vote : 131
 度(도)를 넘지않게 道(도)를 넘어서...(1 편)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났는데...갑자기 仙易道(선역도) 세글자에 꽂히더라구요. 갑자기 왜?
이 사이트를 처음부터 읽어보신 분들은 이  仙易道가 뭔지 이미 아시겠지만...혹시 새로 오셔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한번 새로 구성을 해봅니다....

이  仙易道의  仙(선) 자는 다들 아시겠지만 사람 人(인)자와  뫼 山(산)자가 만나서 만들어진 글자자나요?
이걸 쉽게 이야기 하면 산에 사는 사람 정도로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고...그렇다고 나뭇꾼을 仙 이라고는 잘 안부릅니다...그 나뭇꾼이 살살 꼬신 목욕하는 여자는 仙女(선녀)라고 부르는데...왜 나뭇꾼은 선나뭇꾼 이라고 하지 않느냐? 이게 의문점입니다...별게다 의문점이긴 하지만요....
아마도 나뭇꾼이 서있지 않았던 모양입니다....목욕하는 선녀를 보고도 앉아있었다면 이건 문제지요...ㅋㅋㅋ

그럼 목욕탕에서 목욕하는 여자는 다 仙女(선녀)냐? 그런거 같지는 않습니다..
내가 여탕에 가본건...엄마한테 손목잡혀서 3살 때까지만 몇 번 가보고 그 다음에는 가보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참 아쉽죠? 지금이라도 울 엄마 살아계시면 엄마 손 잡고 한 번 가보고 싶기는 한데.....ㅋㅋㅋ 입에다 고무 젖꼭지 하나 물고....ㅋㅋㅋㅋ  
그 때는 사실 여자한테 관심이 별로 없어서....자알~~ 못봤어요....목욕탕에 선녀가 있는지 없는지....
지금 같으면 잘 볼 수 있을것 같은데...아~~이건 순전히 항문적으로 아니 학문적으로...이거 발음이 항상 문제라서....학문적인 고찰이지 다른 뜻은 없습니다....잘못하면 치한으로 잡혀가겠네....

그럼 왜 仙 자는 붙였다 안 붙였다 하느냐? 이게 문제죠...
도대체 선이 뭐냐? 이건 神(신)하고 인간 중간 정도로 생각되는 사람들만 仙이라고 부르기때문에 붙였다 안 붙였다 합니다...

그런데 나는 솔찌키 神을 안 믿습니다...아니 神(신) 자를 우리는 뭐라고 부릅니까? 귀신 (神)신 이라고 부르쟈나요? 그런데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귀신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귀신을 봤다고 하는 바람에....사실 한동안 귀신을 보려고 노력을 좀 했었습니다...그런데 결국 만나지 못했어요...
제가 만나려고 한 귀신이 처녀귀신이라서 그런가? 사실 요즘 처녀귀신 정말 귀하죠? 그래서 못 봤는지는 모르지만...하여간 총각 귀신도 없더라구요...똑 같이 요즈음 솔찌키 총각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총각귀신도 없는겨....필경....

그 외의 神(신)들도 안 믿습니다...본적이 없어요...정말 만나보고 싶은데..없어요..
한 10 여년 전에 神을 만나봤다는 국민학교 동창이 나를 전도하려고 며칠 동안 서로 많은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결국 나는 못 만났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럼 神이 뭔지 알아야 합니다...그래야 만나던지 보던지 할 꺼 아닙니까?

神 이라는게 원래 눈에 보이지 않는게 神 입니다...일단 귀신이 그래요..귀신이 눈에 보입니까?
안보이죠? 그런데 봤데요.....눈에 보이면 그건 귀신이 아닙니다...사람이지....눈에 안 보여야 귀신인데...귀신이 눈에 보이면 그건 본 사람도 귀신이던지 아니면 보인게 귀신이 아니던지 둘 중에 하나죠...
구래서 神을 만났다는 혹은 봤다는 사람들은 모두 귀신으로 취급해야 할까봅니다...

神의 소리를 들었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들을 수는 있지 않을까? 이런 사람들 정신병원에 가면 많죠....
환청이라고....물론 위에서 본 사람들...환시도 있어요....
물론 정신병원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미친 사람들은 아닙니다...왜냐? 의사도 있고 간호사도 있고...접수처에서 돈 받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정신병원에 있는 사람들 = 미친 사람들은 아니죠..

내가 한 번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칭구가 위문 오라고 해서 갔더니...이 칭구가 신들을 다 만나봤다고 하더라구요...그 전에는 이 칭구가 왜 위생병원에 있는지 몰랐었지요..
걍 청량리에 정신병원에만 신들이 사는 줄 알았는데...그제서야 청량리 위생병원에도 신들이 사는 걸 알았습니다...
청량리는 다 위험해....588도 그렇구....옛날에 대왕코너도 참 위험했는데...결국 불났죠?...거기 밤에 무쟈게 뜨거웠거덩요....
지금은 그 칭구 많이 좋아져서 시골에서 사는데...다행이죠...

그런데 사람들이 뭐를 神 이라고 부르냐 하면 무쟈게 쎈 사람...무쟈게 이쁜 사람...女神(여신)이라고 많이들 그러쟈나요? 그러고 보니 나는 그 흔한 여신도 한 번 못봤네....하이고...목욕탕에를 가야 하는데....쯔쯔...하여튼 무쟈게 무쟈게 쎈 거, 좋은 거, 이쁜 거 이런 것들을 사람들은 神(신)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仙(선)은 바로 그 神과 사람 인간 사이에 있는 정도가 仙(선) 입니다...
즉 仙은 실제로 눈에 보입니다....말도 하고 만질 수도 있어요...그래서 나는 女神(여신)보다 仙女(선녀)를 더 좋아합니다...
살아있는 인간으로서 최고의 경지에 있는 눈에 보이는 만질수 있는 그런 존재가 仙 입니다...
仙易道(선역도)의 仙도 같은 仙 이죠...인간으로서 가장 높은 경지에 도달한 그런 존재입니다..

그럼 仙은 어떻게 하면 仙이 되느냐? 이거 어렵지 아나요오~~~
易(역)을 알고 道(도)를 통하면 仙(선)이 됩니다...참 쉽지이요오~~~잉~~~~

구럼 또 易(역)이 뭐냐? 가 나오죠....道는 어떻게 하면 통하냐?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이것도 사실 어렵지는 않은데....다들 자꾸 개폼들을 잡으면서 어려운 척 하니까 진짜 어려운 것 같이 되었습니다.....
易은 날 日 자와 달 月 자가 합쳐진 글자로 계속 변화하는 우주의 원리를 이야기 한다기도 하고 도룡용의 옛글자라는 소리도 있고...뭐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이렇게 깊게 따지고 들면 머리만 아프고 나중에는 뭐가 뭔지 모르게 되니까...쉽게 이야기해서 딱 한 마디로...자연의 이치...즉 순리 입니다...
애고? 구럼 순리가 뭐여? 도대처 순리 순리 말을 많이 하는디 순리가 뭐여? 이거 또 머리 아프죠....

順理(순리)는 순할 順(순) 다스릴 理(리) 두 글자가 모인 건데요...
말 그대로 순하게 다스리는 겁니다...그럼 어떻게 하면 순하게 다스려지느냐? 너 말이 쉽지 이 험한 세상에 순하게 다스려지는 것이 있느냐? 이런 의혹을 가지게 됩니다..
이거 노자도 수없이 이야기했고...공자, 맹자, 순자, 영자, 옥자 경자 애자 향자 말자 등등 많은 子(자)들이 이미 얘기했듯이...道(도)가 넘치지 않으면 그것이 순한 것이다....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것이 道(도)가 넘지 않는 것이냐?고 물으신다면 道를 度(도)로 바꿔서 법도 度(도)가 넘지 않는 것이 道(도)가 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겠어요....
야~~얘가 이제 딸리니까...말 장난을 하네~~~~라고 말씀을 하시고 싶으시겠지만....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道(도) 건 度(도) 건 넘지 않는 것이냐 또 물으셔야 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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