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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15-12-31 12:56:32, Hit : 1032, Vote : 80
 度를 넘지말고 道를 넘어서...(2 편)

지난 편의 마지막 장면.....

그럼 어떤 것이 道(도)가 넘지 않는 것이냐?고 물으신다면 道를 度(도)로 바꿔서 법도 度(도)가 넘지 않는 것이 道(도)가 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겠어요....
야~~얘가 이제 딸리니까...말 장난을 하네~~~~라고 말씀을 하시고 싶으시겠지만....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道(도) 건 度(도) 건 넘지 않는 것이냐 또 물으셔야 합니다...

일단 度(도)가 먼지 좀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동국역경원에서 편찬한 불교용어사전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度(도)

  [1] 갖추어 제도(濟度)라 함. 생사의 고해(苦海)에서 괴로워 하는 이를 구제하여, 열반의 피안(彼岸)에 이르게 하는 것. 생사ㆍ윤회를 물 흐르는데 비유, 그 흐름을 벗어나서 이상의 피안에 건너간다는 뜻. 도(度)는 도(渡)의 뜻. 변하여 교화하는 것도 도(度)라 함.

  [2] 【범】 pāramitā 바라밀다(波羅蜜多)라 음역, 도피안(到彼岸)이라 번역. 이상의 경지인 피안에 도달하는 보살 수행의 총칭. 5종ㆍ6종ㆍ10종에 나누어 5도(度)ㆍ6도ㆍ10도라 부름. ⇒바라밀(波羅蜜)

이거 쫌 어렵습니다...일단 생사의 고해에서 괴로워 하는 이만 구제를 한다느니...윤회를 끊겠다는 것이 도라고 하는 것 같은데...하여간 그런가 보다 하고...이번에는 쫌 쉬운 국어사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사전에서 봅니다..

자립 명사


1. (1) 어떠한 정도나 한도.

무엇이든 도에 넘치면 좋지 않은 법이다. 친구 사이에 농담도 도가 지나치면 안 된다.        

유의어  정도 1 (程度) (2)        , 한도 1 (限度) (1)        

참고어  선 2 (線) (3)        

(2) 거듭되는 횟수.

연습의 도를 거듭하면 할수록 그 결과는 좋기 마련이다.        

참고어  빈도 1 (頻度)  잦기

이 외에도 뭐 수학에서 얘기하는 각도, 온도 습도를 얘기하는 단위의 도, 술의 알콜 도수를 얘기하는 도...지리 경도 횟수 등을 얘기하는 도 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글 제목과 비슷한 것이 나옵니다...
무엇이든 도에 넘치면 좋지 않은 법이랍니다...칭구 사이에 농담도 도가 지나치면 안된답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도는 정도나 한도를 얘기합니다....
그럼 제목에서 얘기한 度(도)를 넘지 않고 道(도)를 넘어서...와 같은 예가 되겠지요...
결국 제목에서 이야기하는 度를 넘지 않는 것은 정도가 지나치지 않는 다는 것일 겝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정도가 지나치지 않고 한계를 넘지 않으면서 道(도)를 넘을 수 있을까?

일단 道(도)가 뭔지 또 찾아 봅니다...

명사

(1) 마땅히 지켜야 할 이치.

도와 덕(德)        
도에 어긋난 행동은 하지 마라.        
무사(武士)에게는 무사의 도가 있고 선비에게는 선비의 도가 있다.        
유의어  도리 3 (道理) (2)        , 민이 (民彝)         

(2) 종교상의 근본이 되는 이치. 또는 종교적 수양.

도를 깨우치다        
그들은 매일매일 심신을 단련하며 도를 알고자 했다.        

(3) 만물을 만드는 원리 또는 법칙.

태초에 도가 있었다.        
참된 것 자체가 곧 하늘의 도이다.        

(4) 방술(方術)이나 기예를 행하는 방법.

영선이는 꽃꽂이에 도가 트였다.

뭐 이 외에도 경기도 도 있고 강원도도 있고..

하지만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도는 (2) 번의 종교상의 근본이 되는 이치 또는 종교적 수양..이거 좀 해석이 맘에 안들지만 그 밑에 보기로 나와 있는 도를 깨우치다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道(도)가 맞는 거 같습니다...

이게 왜 국어사전에 道를 종교적인 수양 종교적인 근본이 되는 이치라고 했는지 알수가 없지만...
그 외에 (3) 번의 만물을 만드는 원리 또는 법칙...태초에 도가 있었다...뭐 이것도 매우 흥미를 끄는 해석입니다...

하여간 그런데 제목에서는 이 道(도)를 넘겠다고 했습니다...
그 얘기는 종교적인 근본 이치나 종교적인 수양을 넘겠다는 거나 마찬가지이고...또 나아가서는 만물을 만드는 원리나 법칙을 넘어서겠다는 건방지기 짝이 없는 소리인데...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참 어이가 없죠....

일단 우주 만물의 원리나 법칙은 쫌 놔두고...일단 종교적인 근본 이치나 수양을 좀 간단하게 얘기해 봅시다..

전 참 도를 깨우치겠다며 도를 닦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대부분 도를 어떻게 닦는지 잘 모르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걸 빡빡 문질러서 딲아도 딲낄까 말까 할텐데....

다리를 있는대로 책상다리보다 더 꼬고 앉아서 벽을 마주보고 두 눈을 질끔 감고 무쟈게 오래 앉아있으면 도가 딲끼는 줄 알더라 이겁니다..
아니 어짜피 눈 감을 꺼 벽은 왜 마주보고 앉아있는지...눈 감으면 벽을 마주하건 벼랑 끝에 앉아있건 마찬가지 아닌

가요? 벽을 마주 하려면 눈을 뜨고 있어야쥐이....
하여간 이렇게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무쟈게 저린데....거기다가 계속 절을 하기도 하죠...이거 잘 못 하면 무릎 관절 다 나가는데....

중국의 남악스님이 기왓장을 숫돌에 간 얘기는 유명하죠...
하루는 남악스님이 마조스님 참선하는 방앞에서 큰 기왓장을 가지고 와서 숫돌에 갈았답니다..
그러자 그 이상한 행동이 궁금했던 마조스님이 물었죠...
스님 왜 기왓장을 숫돌에 갈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남악스님 대답이 거울을 만들려고 갈고 있는 중입니다...
대답을 듣고 마조스님이 기가 막혀 아니 기왓장을 숫돌에 간다고 그게 거울이 되겠습니까?
그러자 남악스님이 기다렸다는 듯이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좌선을 해서 어찌 부처가 되겠습니까?

이 말에 마조스님은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道(도)를 깨우치기 위해서 독특하고 어려운 방법을 많이 씁니다...
일단 머리 빡빡 깎고...속세를 떠나 산속으로 들어가서...밥도 굶고...잠도 안자고...발 저려가면서 가부좌 틀고 앉아서 천부경을 외우는 사람도 있고...기도를 하는 사람도 있고...신을 찾는 사람도 있고....이런게 모두 度(도)가 넘는 지나친 형식이나 목적 달성을 위한 쑈라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하면 道가 깨우쳐 지느냐? 아니죠...그러니까 점점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道가 안 깨우쳐진다며 道는 무쟈게 어려운거라고 하는겁니다...
이거 왜 이러느냐고요? 기왓장을 숫돌에 가는 것과 뭐가 다르냐고요?

걍...집에서 평소에 하던 일 계속 하면서 주변에 보면 모든 것이 道 아닌 것이 없는데....그걸 걍 보고 느끼면 되는데...바로 살아나가는게 다 道 아닙니까?
왜 자꾸 파랑새를 잡겠다고 먼 길을 떠나느냐 이겁니다....

바로 이것이 위 사전에서 본  (3) 번의 만물을 만드는 원리 또는 법칙...

아침에 해 뜨는거 한 번 보세요...우와~~누가 뭐래도 해는 또 뜹니다...
매일 매일 똑 같이 뜨는 해는 진력도 안나는지...질리지도 않는지...계속 뜨죠...
바로 거기서 아!~~인생은 같은 일이 반복이 되는 거구나....그게 하루하루 자꾸 반복이 되다보면 그게 바로 道 구나...하고 깨닫게 되는거 아닙니까?

요즈음 애들 아주 쉽게 짜증난다는 소리 잘 합니다...
아주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얼굴 뺨에 힘줘가면서 눈을 희뜨고 입술을 쪼아가면서

아이~~짜증나...요롭니다..걍 옆에서 귀빵망이를 한 대 갈겨줬으면 좋겠는데.....그러면 잡혀가요.....아동 학대로...
도대체 이런 애들이 커서 뭐가 되겠습니까?
요즘 한국 사람들 분노조절이 안 된다고 뉴스에도 났던데...그거 내가 한국에 있을 때 수없이 봐 왔어요...
아주 어릴 때부터 부모들이 그렇게 가르치더라구요...방송에서도 뻑 하면 귀쌰대기 날리고...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막말 하는게 다반사고....사회 전체가 그러니...분노 조절이 되겠습니까?

같은 일이 반복이 되는 것이 복 입니다....저도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만....
같은 일 매일 똑 같이 버는 것도 신통치 안으면서 아~~지루하고 뭔가 새로운거 없나 찾게 되고...자극적인거 찾게 되고...

우리 다 아는 얘기가 있습니다..
거의 배고파서 굶어 죽게된 스님이 한 절에 찾아들었는데..그 절에서도 먹을 것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멀건 죽이라도 같이 나누어 먹어서 굶주린 스님의 곱창을 채워줬답니다..
그랬더니 그 스님이 감사하다며 그 절의 쌀 넣어두는 구멍에 가서 뭐라고 뭐라고 쭝얼쭝얼 하더니...앞으로 이 구덩이에서 딱 배고픈 것만 해결 할 정도의 쌀을 퍼내면 영원히 쌀이 나올꺼라고 했답니다..

정말 다음날 부터 그 구덩이에서 쌀이 나오는데 딱 배고픔을 해결할 정도만 나오더랍니다..
그렇게 얼마를 지나다가 한 덜 된 중이 궁금해서 그 구덩이 안을 들여다보니까..쌀이 가득 들어있는게 보여서 그 쌀을 다 긁어내서 모두들 배부르게 먹었다죠..
그 다음부터는 그 구덩이에서 쌀이 나오지 않더라는 얘기 다들 아시죠....

이게 요즘 나한테 아주아주 마음에 와 닿고 있습니다..
엘에이 돌아온 뒤에 겨우겨우 얻은 직장에서 버는 돈이 딱 한달 쓰면 다 분해가 될 정도 밖에 안됩니다..
정말 여유가 없어요...어쩌다가 오버타임이라도 해서 돈이 쫌 여유가 생기면 또 무슨 일이 생겨서 다 없어지고..참 기가 막힌겁니다..
하지만 내가 이 직장을 그만 두기 전까지는 80살 까지 일할 수 있는 직장입니다...정년 퇴직이 없습니다....이 직장은..

자 여기서 고민이 생기는 겁니다...
요로케 한 달 한 달 연명만 하면서 80살 까지 일하면서 살꺼냐?
아니면 한 방에 돈 좀 벌게 사업을 벌릴 것이냐?
사업은 한 방에 돈을 벌 수도 있지만 잘 못하면 완전 개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이냐?  어떻게들 생각하십니까? 정말 어려운 선택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이 직장을 다니면서 뒤꾸녕으로 살살 다른 사업을 알아보자...ㅋㅋㅋ 사업이 안되면 말고....
현명한 선택이 아니겠습니까...

이거 또 뭔 얘기하다가 이렇게 궁상맞은 밑천 드러나는 얘기로 발전을 했나 모르겠네.....
쉽게 얘기해서 가늘고 길게 살꺼냐? 아니면 굵고 짧게 살꺼냐? 이게 문제인데...이보다 더 큰 문제는 다들 굵고 길게 살고 싶다는 거죠....
그래서 무리를 하게 되는겁니다...
겉으로는 아주 굵은 것처럼 폼 잡으면서 뒤꾸녕으로는 사기치고 공갈 협박하고 갈취하고 온갖 나쁜 짓은 다 하게 되는거죠....

하지만 가늘고 길던 굵고 길던 언젠간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 한 번 끊어지면 아무리 힘을 줘도 더 이상 이어지지 않죠...왜냐? 나올꺼 다 나왔으니까..
이 길이가 아무리 길어봤자...큰창자 즉 대장보다 짧고....아무리 길어봤자...100 년 넘기 힘들다는 겁니다...
어느 노래 가사에는 한 오백년을 살자는데...왠 잔소리가 많냐고 그러기도 하지만...
절대로 5백년 살기 어렵습니다...거의 불가능하죠...
성경책에는 오래 산 사람이 약 8백년을 살았다는데...노아의 손자까지 그랬다나 뭐 어쨋다나? 하지만 당시에는 한 달에 한 살씩 먹었는지도 모르죠....달이 한 번 없어졌다 다시 초생달이 나타나면 한 살...뭐 이렇게요....이렇게 하면 한 65년 정도 살면 800 살 거의 됩니다....

하여튼 길어봤자 100년 밖에 살지 못하면서 가늘면 지가 얼마나 가늘고 굵으면 지가 얼마나 굵겠냐 이겁니다...
우리 많이 봤쟈나요? 굵게 산 사람들....그 사람들 아무리 옛날에 굵어봤자지...그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너무 굵어봤자 밑꾸녕만 째지지...별거 없습니다....
진시황만 영원이 안죽고 싶었겠습니까? 옛날에 많은 왕들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려고 발버둥 쳐봤지만..다들 갔쟈나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옛날에 방구 깨나 뀌던 왕들 재상들 부자들 오래 살고싶어서 별의 별 짓 다 했습니다..
산삼 녹용 웅담 사향 동충하초 영지 등등 비싸고 귀한 약초들이 자꾸 비싸지는 이유도 다들 이런 불로장생의 헛 된 꿈을 꾸는 사람들이 많아서 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난리들을 쳐 봤자 기껏 오래 살았다는게 80 여년 밖에 안됩니다...
옛날 중국 왕중에는 도를 닦아서 신선이 되려고 했던 왕도 있었습니다...
이 왕 옆에서 신선의 도를 가르쳐준다며 뒤꾸녕으로 짭짭하게 챙겼던 분들 나중에는 아주 비참한 막장을 맞았죠...
안되는 건 안 되는 겁니다...

그 깨달음의 경지에 있다는 티벳의 옛날 고승들 달라이라마들 다 죽었습니다...
그 달라이라마들 역시 사람들이에요...아무리 도가 높아도 죽어요...별거 아니거에요...
걍 상징적인 존재 일 뿐이지...

인도에 가면 도가 터서 숨 안쉬고 물 속에서 한 시간 이상 버틸 수 있다는 요기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 거의 도가 튼 사람들의 끝장이라고 봐도 되겠죠...숨을 안 쉬고 1 시간을 물 속에서 버틸 수 있다니 이건 사람이 아니죠..
그런데 그 사람이 아닌 사람들도 다 죽습니다....
그럼 우리들은 왜 그렇게 도에 매달리는 걸까요?
잘 죽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아무도 죽은 다음의 일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하지만 도를 잘 닦으면 죽은 다음에도 정신을 차리고 다음을 준비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이 정도 도를 닦는 거는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깨달음을 얻겠다고 공연히 쓸데없이 머리 기르거나 머리 빡빡 밀고 가족 떠나서 산속에 들어가서 쌩개고생해가면서 무릎 관절 나가는 짓 하지 말고....여기까지가 度(도)를 넘지 말고

우리가 흔히 아는 신통력 발휘하는 그런 허황된 道(도)가 아닌 반복 되는 일상의 평범 속에서 얻는 깨달음이야 말로 참 道(도)라는 ....여기가 道(도)를 넘어서 .....얘기를 하려고 장황하게 아는 척을 좀 했네요...
아~~는 척 하지 말아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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