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tunEYE.com ▒▒▒

 

선역도가  소개 | 도운선생 소개    

 HOME | 유료상담실 | 풍수지리 | 일본어 교실 | 학술위원   



  돌깡신선(2017-11-06 08:13:12, Hit : 472, Vote : 76
 우리 사회의 인간성 회복 방법....

10월 중순에 쪼오기 신선 망원경에다 <인간성을 잃어버린 한국인 억울한 한국인> 이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뭐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요즈음 한국에서 일어나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모두 인간성을 잃어버린 사회와 그 사회에 사는 우리들로 인해서 일어난다는 얘기를 간단하게(?) 했습니다.
오늘은 여기 선역도가 공부방에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을까? 에 대해서 중국 남경 사범대학 문학원 徐克谦 (쉬커챈) 교수의 <맹자> 강의를 요약 첨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돈, 지위, 권력 등 현대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 요소로 보여지는 이런 개인적인 이익을 얻기 위한 교육이 만연한 요즈음의 세상은 인간의 본질 인간성의 중요성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지 않게 변화되어 왔습니다.
인간성 보다는 오히려 돈이 더 중요하고 지위가 더 중요하며 권력이 인간성의 앞서는 사회에서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맹자를 통해서 알아봅니다..

우선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했습니다.
성선설이란 이간은 본래 타고난 성정이 착하다 선하다 입니다. 그런데 그런 착한 성정이 주변의 환경과 잘 못 된 교육에 의해서 나빠지게 된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맹자는 인간의 착한 본성을 4가지로 설명을 하는데 이것을 맹자의 사단(四端) 설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단은 惻隱之心 (측은지심) 羞惡之心 (수오지심) 辭讓之心 (사양지심) 是非之心 (시비지심) 네가지인데 이것이 仁義禮智(인의예지)의 단서가 된다 라고 한 말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측은지심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듯이 남의 불행을 보고 불쌍히 여기거나 측은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측은지심은 누가 강요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인간의 마음에 있던거라 이야기하는데요..
쉬커챈 교수에 의하면 맹자는 이런 예를 들어 측은지심의 착한 본성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만약 어린 애가 우물 옆에서 놀다가..아니면 물가에서 놀다가 갑자기 아이가 물에 빠지는 것을 보는 순간 여러분들의 반응은 어떻게 됩니까?
중국의 우물은 한국의 우물처럼 우물 주변에 높은 담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땅바닥에 구멍이 뚫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칫 잘 못 하면 우물에 빠지기 쉽죠..
만약 여러분이 이런 관경을 보았다면 아마도 이것저것 가릴 것 없이 놀라서 소리를 지르거나 아이를 구하려 들겁니다.
이건 자연적인 현상 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죠? 본능적으로 반사적으로 누가 가르친 것도 아니고 그냥 자연히 일어나는 겁니다.
아이를 구해주고 보상금을 받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 아이의 부모를 잘 아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이를 구하려고 하는 본능 이게 바로 인간 본성이라고 맹자는 이야기 합니다...

측은지심..불쌍한 것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
우리는 길을 가다가 남루한 모습으로 길에 앉아서 구걸을 하는 할머니나 불구자들을 대하면 마음이 아프고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습니다.
결국 돌아서서 주머니 돈을 조금이라도 적선을 하고 나서야 마음 편하게 가던 길을 갈 수가 있죠..
이게 인간의 착한 본성이라는 겁니다.  

길에 가다가 노인이 갑자기 횡당보도에서 쓰러지면 어떻게 합니까? 달려가서 부축해서 일으켜 세우려고 그러죠...
그런데 요즘 사회가 어지러워지니까 어떤 사람은 못 본 척 그냥 지나갑니다.
미국에서는 절대로 노인이 쓰러지면 도와주지 말라고 교육 합니다..
이미 여러번 노인들이 쓰러졌다가 도와준 사람을 저 사람이 밀어서 내가 쓰러졌다고 고소를 하는 바람에 미국에서는 노인이 쓰러지면 절대로 도와주지 말고 그냥 지나치라고 가르칩니다..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바로 우리가 인간성 상실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겁니다.

어떤 노인들은 이걸 기회로 도와준 사람을 고소해서 돈을 뜯어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치게 되지만 이런 마음은 인간 본성이 아닙니다.
인간의 본성을 이용해서 돈을 벌려는 악의가 보도되어 세상에 알려진 이후에 사람들이 본성을 억누르고 조심을 하게 되는거죠...
이건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본성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은 원래 선한 성품을 가졌다...라는 겁니다..

맹자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人性之善也(인성지선야) 猶水之就下也(유수지취하야) 사람의 성품은 착하다 마치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人無有不善(인무유불선) 水無有不下(수무유불하)        착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아래로 흐르지 않는 물이 없듯이

그 다음 수오지심...부끄러움을 아는 겁니다..이거 본능이죠...챙피한 것을 아는 겁니다..
공자도 그랬던가요? 인간은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한다고..부끄러운 짓을 하고도 부끄러워할 줄 모르면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배워서 알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본성이라는 겁니다.

왕양명(중국 명나라 사상가)이 꿰이저우(贵州) 지방에 산적들을 토벌하면서 두목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두목이 아주 흉악하기로 유명한 넘이고 무쉬카기가 이루 말 할 수도 없으며 인간으로 할 수 없는 짓도 많이 한 넘이었습니다.
이 두목을 묶어서 왕양명 앞에 데리고 왔을 때 이 두목은 죽일테면 죽여라 찢어죽이던 말던 맘대로 하라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 흉악한 산전 두목한테 왕양명이 죄를 뉘우치라느니 등등의 교훈해봐야 소용도 없지요..
왕양명은 알았다 알았다..자 앉아라..앉아...아이고 오늘 날씨가 매우 덥구나..너무 덥네..
자 너도 더울테니 웃옷을 벗고 얘기하자...하면서 산적 두목의 웃옷을 벗기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아이고 그래도 덥네..기왕 벗는거 속 옷도 벗겨라..기왕 벗기는거 바지도 벗겨라..
이제 산적 두목은 묶인 몸에 사람들 앞에 달랑 팬티만 입은 체 앉아있게 됐습니다.
그러자 왕양명은 아 그 팬티 마저 벗겨라...하고 명령하자...그 산적 두목은 다리를 꼬며 아~ 안돼요..이것 만은 안돼요..하면서 몸을 꼬며 버틴겁니다..
아무리 흉악무도한 산적 두목도 챙피한 것을 안다는 거지요..
이게 본성이라는 겁니다.  

요즘 한국에 정말 파렴치한 범행을 저지른 넘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넘들이 경찰에 잡히면 다들 어떻게 하나요?
테레비에 뉴스에 나오는 흉악범들은 체포되어 카메라를 들이대는 순간 수갑 찬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수건이나 모자,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죠..
물론 인권 보호 차원에서 그런다고 하지만 고개를 숙이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것을 보면 창피한 줄 아는 거죠..
아무리 흉악한 넘도 부끄러운 줄은 안다는 겁니다..
이게 본능이라는 거지요...그래서 남들 보기에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게 되어있는게 인간이라는 겁니다..

쉬커챈 교수는 사단 중에서 여기까지만 설명을 하고 사양지심과 시비지심에 대해서는 시간상 설명을 하지 않았는데요..
나중에 사양지심과 시비지심에 대해서는 따로 저의 의견을 올리기로 하고 쉬커챈 교수의 이야기를 계속 하겠습니다.

쉬커챈 교수가 여기까지 이야기했을 때 사회자가 물어봅니다.
사람이 원래 이렇게 착하다는데 그럼 왜 악하고 흉악모두한 사람들이 나오느냐?
그러자 다시 교수의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사람은 원래 착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건 어린 싹과 같다는 겁니다.
이런 어린 싹은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 거지요..
만약 어린 싹을 날씨도 좋고 적당한 물과 비옥한 토양에 심어 잘 키운다면 잘 자라지 않을 싹은 없다. 하지만 황폐한 땅에 싹을 던져놓고 잘 키우지도 않는다면 어찌 싹이 살아서 자랄 수가 있겠는가?

즉 다시 말해서 착한 본성을 좋은 환경에서 잘 교육 시키면 원래의 착한 성품을 더욱 키워서 훌륭한 재목이 될 것이지만 아무리 착한 본성이라 할지라도 주변의 환경이 좋지 않으면 곧 착한 성품을 잃어버리게 되고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원래의 본성은 잃어버리고 나쁜 것들을 배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싹이라도 수양과 좋은 교육을 받지 않으면 망가진다는 겁니다..

맹자의 엄마가 맹자를 위해서 3 번이나 이사를 다닌 결과를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맹자는 분명 훌륭한 엄마가 만든 똑똑한 싹이었나 봅니다..
어쨋던..맹자는 또 이런 예를 들었답니다.

여러분 혹시 后羿(후예)라는 이름 기억나십니까? ㅎㅎ
쩌어기 오래 전에 내가 북경에 있을 때 갔었던 용문간 천척병에 나오는 인물입니다.
신선 망원경 <구룡이 다니던 문 용문간-북링산> 보시면 천제 즉 하늘님한테 신궁을 받아서 하늘님의 아들 인 10개의 태양 중에 9 개를 활로 쏘아떨어뜨린 그 활 잘 살쏘는 그 주인공이 후예 입니다.
그 때 하늘님은 후예가 자신의 아들들을 죽였다는 이유로 후예와 후예의 예쁜 마누라 상아의 하늘 호적을 파서 인간 세상으로 쫓아냅니다.
하지만 인간 세상에 내려온 상아는 인간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달나라로 도망을 갔다가 한참 후에 후예가 보고 싶어서 다시 인간세상으로 돌아오지만 이미 후예는 자신의 제자한테 죽었지요..
그 이야기를 맹자가 예로 든겁니다. 맹자도 내가 쓴 용문간 얘기를 읽었나? (아니 아니 이건 걍 내가 쓸데없는 생각을 해본 겁니다...ㅎㅎ)

后羿(후예)한테는  逢蒙(봉몽) 이라는 제자가 있었는데 봉몽이라는 제자는 후예에게 활 쏘는 모든 기술을 다 배워서 세상에서 후예 다음으로 활을 잘 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봉몽이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자기 스승인 후예만 없으면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활을 잘 쏘는 사람이 될 것 같으니까 후예를 암살합니다..
이 얘기를 맹자가 제자들과 같이 하면서 제자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 봉몽이라는 넘은 정말 양심도 없는 나쁜 놈 입니다. 어찌 자신의 스승을 그렇게 죽일 수가 있습니까? .
그러자 맹자는 물론 봉몽의 잘 못은 돌이킬 수 없지만 후예도 잘 못했다.
후예는 봉몽에게 활 쏘는 기술만 가르쳤지 인간이 되는 것을 가르치지 못했기때문에 제자에게 죽임을 당한것이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孟子曰 :是亦羿有罪焉。맹자왈 : 후예도 잘 못했다. 후예에게도 책임이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참 교육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후예가 제자를 가르치는 선생으로서 제대로 된 인간성을 가르치지 못하고 기술만 가르쳤기 때문에 결국은 경쟁과 이기심만 키웠다는 겁니다..
요즘의 교육은 돈 벌고 먹고사는 기술만 가르치는 이익과 탐욕과 이기주의만을 가르치는 그런 교육이 되고 말았습니다.  
인간 교육의 상실이지요..
결과는 인간성 상실입니다..

내가 어릴 때 기억이 납니다..
당시 국민학교 입니다..지금은 초등학교 이지만..
학교에서 시험을 봐서 백점을 받지 못하면 틀린 갯수대로 매를 맞았습니다.
90점 이라도 매를 맞았고 95점 이라도 매를 맞았고 98 점 이라도 매를 맞았습니다.
그러니 어린애로서 공부는 즉 공포였습니다.
일등을 하지 않으면 또 맞았습니다..
그러니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 등을 하려고 해야 했습니다.
내가 능력이 안되면 나보다 공부 잘 하는 넘을 공부 못하게 방해를 하는 수법까지 동원을 해야 했죠..(이건 내가 그랬다는게 아니라 공부 잘하는 애들이 그랬다는 겁니다..정말 나는 공부를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공부가 싫어요 라고 말했다가 입이 찌어지게 맞아 죽는 줄 알았죠..ㅎㅎ

이런 교육을 받고 컸으니 나중에 후예의 제자인 봉몽이 되는건 시간 문제죠...
요즘의 젊은이들이 불평을 하지요..한국의 무한 경쟁 사회라고...인간성을 중요시 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스팩 쌓기에만 열을 올립니다..무조건 상대방을 꺽어야 내가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인간성이 생길 수가 있습니까?

그래도 다행인것이 나는 어릴 때 공부를 열심히 안하는 바람에 그나마 인간성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많이 가지고 있다는거 대신 먹고 살기가 힘들다는거..그래도 인간성이 더 낫다고 박박 우기고 있다는거...ㅠㅠ

이후에도 쉬커챈 교수의 강의는 계속 됩니다.
인간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自省(자성) 즉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해야 한다는 강의가 이어지는데...교수님의 강의는 이만 듣기로 하고...우연히 테레비를 보다가 쉬커챈 교수의 맹자 강의가 너무 공감이 가서 이만큼 옮겨봤습니다.

그럼 정작 우리나라에서 인간성 회복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느냐? 이게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어느 한사람의 개인 개인이 해서 전체적으로 인간성이 회복되는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맹자도 이야기했듯이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고 했쟈나요?
아니 사회 전체가 그런데 나 혼자서 인간성 회복 주장하면서 길 가다가 불쌍한 사람 옷 벗어주고 주머니 털어주고 하다보면 나 혼자만 완전 꽐라 개털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사회 전체가 나서야 합니다.
정부가 나서야 하고요..
학교가 나서야 하고요..
물론 사회도 정부도 학교도 개인들이 모여서 되는거니까..
하지만 정부 학교의 의미가 뭐냐? 지도자들이 앞서 가는 사람들이 잘 해야 한다는겁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필요한 것은 정도가 뭐냐를 세우는 겁니다.
올바른 기준이 뭐냐는 거를 세워야 합니다.
잘 못 한 것은 엄히 다스려서 이게 잘 못하면 이런 안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머리 속에 심어줘야 합니다.
잘 못 해봤자..그거 벌금 쬐끔 내면 풀려나 별거 아니야..하면서 우습게 생각하면 다시 잘 못을 저지르게 되지요..
우선 가장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옳은 것의 정립 입니다..
한국에는 옳은게 없습니다.
법이 있어도 있는거 같지 않다고 많이들 얘기합니다.

경찰을 믿을 수 없고 법원을 믿을 수 없고 정부를 믿을 수 없고 학교를 믿을 수 없고 선생을 믿을 수 없고 ..... 왜? 그 들이 올바르지 못하니까..제대로 하지 않으니까...
그 후에 옳은 것을 계속 교육해야 하고 잘 한 것은 상을 주고 잘 못 한 것을 엄하게 처벌해서 다시는 잘 못을 저지르지 않게 사회를 밝게 만들어놓으면 점점 인간성이 회복되기 시작할 겁니다..

무한경쟁 이것도 기준이 잘 못 되서 일어나는 겁니다..
대기업에만 몰리는 무한경쟁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미국에서 길거리 청소부들 쓰레기 치우는 청소부들 돈을 얼마 받는지 아십니까?
이거 들어가기 너무 어렵습니다.

미국에서 자동차 정비공 돈 잘 법니다..
이것도 하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대우도 좋고요...한국 사람들 미국 처음 와서 말 설고 물 설 때 기술 하나로 돈 엄청들 벌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얼마전 기사 보니까 젊은 사람들 자동차 정비 안하려고 한다고..
나라도 한국에서는 안합니다..수습기간이라고 돈 안주고..쩍 하면 쌍욕이나 들어먹으면서 밤 늦게까지 일해도 돈은 쥐꼬리만큼 밖에 벌 수가 없는데 누가 합니까?
이게 기준이 잘못 됐다는 겁니다..

미국에서 간호원 돈 얼마나 잘 버는지 아세요? 수간호원이면 한달에 만불 버는 사람 수두룩 합니다.
한국에서 이거 가능한 얘기입니까? 기준이 잘 못 된거에요..
미국에서 노가다 하는 힘들일 일 수록 돈 많이 받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 하면 돈 많이 받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시골에 가면 공장들 많지만 한국 젊은이들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돈 적게 준다고...한달에 150만원 받고 어떻게 사느냐고? 일이 힘들다고...아니 세상에 일하는데 힘들지 않은게 어디있습니까?
힘들지 않은 일 하면서 돈만 많이 받겠다는게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입니까? 세상에 그런 일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잘 못 된 기준이라는 겁니다..
우리나라가 빨리 제대로 된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는거..
쓸데없이 돈 엄청 받아먹으면서도 계절 마다 정기 파업하는 기준은 또 무슨 기준입니까? 잘 못 된 기준입니다.
인권 보호 기준도 잘 못 되었고요...법 부터 잘 못 된 것들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총체적인 정확한 기준을 설정해야 인간들이 안심하고 다시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손가락 아파서 더 이상 못 쓰겠네요....

근데 이 기준은 누가 만들지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다느냐고요.......

내가 달아보겠습니다...지금 대한민국 정부의 옳바른 기준은 국민을 편안하게 잘 살게 하는 것이다..





134   인간의 3대 요소 육체..살아야 하는 이유...  돌깡신선 2020/05/19 120 51
133   인간의 3 대 요소  돌깡신선 2020/03/29 123 56
132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돌깡신선 2018/10/11 301 63
131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대통령  돌깡신선 2018/08/10 276 61
130   주어진 재료로 좋은 인생 만들기  돌깡신선 2018/06/02 389 64
129   이 세상 이 우주 어디에도 평등은 없다  돌깡신선 2017/12/02 582 74
  우리 사회의 인간성 회복 방법....  돌깡신선 2017/11/06 472 76
127   외로움의 정체를 밝히다...  돌깡신선 2017/09/17 494 78
126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가요?  돌깡신선 2017/03/22 676 75
125   度를 넘지말고 道를 넘어서...(2 편)  돌깡신선 2015/12/31 1036 81
124   度(도)를 넘지않게 道(도)를 넘어서...(1 편)  돌깡신선 2015/09/28 1162 132
123   나서지 말고...아는 척 하지 말자.....  돌깡신선 2015/09/21 1008 113
122   왜 백운도사는 밥짓기를 먼저 시켰나?  돌깡신선 2014/11/24 1255 96
121   道를 닦는 목적  돌깡신선 2014/08/09 1155 101
120   우리 주변의 道  돌깡신선 2014/07/14 1048 96
119   아는 만큼 보인다....  돌깡신선 2014/06/04 1518 109
118   敎 가르침 學 배움 道 길............  돌깡신선 2014/05/18 1267 112
117   믿음과 아는 것의 차이..敎와 道의 차이  돌깡신선 2014/05/06 1926 112
116   道에도 인센티브가 있다.....  돌깡신선 2014/04/25 1488 105
115   道를 공부하는 방법의 차이...  돌깡신선 2014/04/18 1379 115

1 [2][3][4][5][6][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
광고문의 | 컨텐츠제휴문의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관리자메일  

선역도가  사업자 등록번호: 220-90-46692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46-6 운산빌딩 301호   연락처 02) 558-0151  대표: 김남원

copyright © fortuneye.com all right reserved, contact webmaster@fortuneye.com , Seoul,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