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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17-12-02 06:09:19, Hit : 581, Vote : 74
 이 세상 이 우주 어디에도 평등은 없다

태어날 때부터 신분의 차이를 나타내는 흙수저 금수저 라는 표현...요즘은 다이아먼드 수저라는 말까지 등장을 했는데요..
대한민국이 신분의 차이에 대해서 가장 예민한 나라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그만큼 살기가 어려워서 일겁니다..
과연 신분의 차이 이거 분명히 공평한 것은 아닙니다..
100미터 달리기 시작할 때 다리 긴 어른하고 다리 짧은 아이하고 똑 같은 출발점에서 경기를 시작하면 당연히 거북이가 이기는거와 마찬가지죠...

2017년 한국에 새 대통령이 들어서면서 부쩍 더 평등에 관한 이야기가 많아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 동안 억눌렸던 사람들이 많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 같은 분위기랄까?
당연히 그 동안 분했던 차별 받았던 사람들이 할 말을 하는거 당연하다고 봅니다..

모든 사람들은 평등해야 한다...이거 멋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솔찍히 이야기해서 이게 가능한 얘기 입니까?
이런 얘기 전에도 살짝 한 것 같은데요..이번에 다시 한번 더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자 신분의 평등, 법 앞에 평등, 기회의 평등, 임금의 평등, 남녀 평등, 인종 평등, 인권 평등, 직업의 평등 또 무슨 평등이 있을까요?  
뭐 엄청나게 많을 것 같은데 막상 쓰려니까 그다지 많이 생각이 안나네요..
그런데 이 평등이라는 단어 언제부터 시작을 했을까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말은 도대체 누가 맨 처음 했을까요?
한 번 찾아봤는데 못 찾았습니다..검색이 잘 안되네요..

그럼 시대적으로 잠깐 돌아가보죠..
우리나라의 경우 조선시대로만 가도 평등이 없었습니다.
여러 분야 아니 모든 분야에서 신분의 계급이 있었습니다..양반 상놈부터 시작해서...상놈도 계급이 있었습니다..농공행상 제일 꼬바리에...도살꾼..백정...그아래가 아마도 노예 종...이런 개념? 백정이 노예 위 인가 아랜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양반도 계급이 달랐습니다..그래서 머리에 쓰는 갓도 달랐고 모양도 달랐고..여자들은 머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신분의 차이를 나타냈는데..물론 옷도 다르고..그런데도 별로 그걸 불평등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설사 불평등하다는 생각이 있어도 다 팔자 소관으로 넘겼죠...
이거는 비단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유럽 심지어 미국에서까지 아..그 때 미국은 없었나?
미국은 나중에 생기긴 했지만 미국 역시 신분의 차이는 극에 달했었죠..
하여간 동서양을 막론하고 평등이라는 개념 조차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수 천년동안 말이죠..
거의 인류가 시작 됐을때부터 라고 보는 편이 더 낫겠죠..그럼 수백만년 동안인데...

오히려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명시했습니다..
임금과 신하의 불평등 복종관계, 형제 지간의 나이에 따른 불평등, 부부 남녀의 불평등 처럼 서열과 다름을 분명히 명시하며 교육을 시켰어요..
그러보니까 어떤 질서가 만들어졌습니다..
심지어 종교에서도 이 평등이라는 단어는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봉건적인 사회에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평등이라는 단어를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최근 불과 2~3 백년 정도 안에 현대사회로 변하면서 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등이 들어서면서부터 이 평등이라는 단어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수천년을 걸쳐 불평등을 겪었던 인간들이 이 평등을 외치는 지도자들 아래 뭉친겁니다..
아~ 나도 귀족 상넘 노예를 떠나서 귀족 같이 먹고 입고 싸고 해보자...
그래서 그 왕족 귀족 상류층 다 부셔버리면서 혁명이라는 이름아래 구테타, 민중봉기 혹은 폭동이 일어나고 다 뒤집어 버렸습니다..
왕족들을 끄집어 내서 목을 잘라 죽여버리고 부유한 사람들 땅 주인 즉 지주를 잡아다가 죽여버리고 재산을 압수하고 공평하게 나누자고 했습니다.
또 헌법에 확실히 기록을 했습니다...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그래서 평등한 사회를 만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현재 평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수없이 많은 피를 흘려가며 그 중요한 하나 밖에 없는 목숨을 초개같이 버려가면서 싸워서 평등한 사회를 만들었는데 평등 어디갔나요?
왜 아직도 전세계적으로 불평등한 사회가 되었냐고요?

이게 왜 이렇게 됐냐하면...
애초에..사실 평등은 모든 사람이 똑같이 살고 싶은데서 시작한게 아니라..
돌깡신선 나 같이 못사는 사람이 귀족같이 살고 싶어서 생긴게 평등입니다.
그러니까 나도 귀족하고 똑같이 살고 싶다. 즉 귀족하고 평등하게 되고 싶다지 못사는 사람 혹은 노예나 종과 평등하고 싶다가 아니라는 걸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귀족 같아졌습니까? 아니죠?
그러니까 평등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이제 조금 이해가 되십니까?
원래 세상에는 평등이라는 것이 없는겁니다...
이 세상 어디에 평등한 곳이 한 곳이라도 있습니까?
땅이 평등해요? 산 언덕 들판 모두 높고 낮은데가 있지 어디 평등한 곳이 있습니까?
평야가 평등해요? 평야에도 물이 흘러갑니다..이건 평등하지 않기 때문이에요..높낮이가 작은 차이일 뿐 평등한 곳은 없습니다...

그럼 바다가 평등합니까? 바다 물결 파도 때문에 다 높 낮이가 있어요..
심지어 평평하다는 물에도 높낮이가 깊고 낮는데가 있는데 도대체 평등한데가 어디 있습니다.
자 동네 들판에 조그만 웅덩이가 생겨서 물이 고이면 조그맣게라도 평평한 물이 생길 수 있어요..이런 물은 어떻게 됩니까? 썩어버립니다...

평평하다는 것은 움직임이 없다는 겁니다.
움직임이 없으면 죽었다는 겁니다.
죽으면 살 수가 없어요..

우주가 평등합니까? 도대체 세상 어디에 평등이라는 단어가 있습니까?
호랑이 하고 토끼가 평등합니까?
독수리하고 참새가 평등해요?
같은 사자끼리도 남녀가 유별하고 크고 작은 차이가 있는데 도대체 어디에 평등이 있습니까?

이런 평등 자유 이런 단어들은 몽땅 정치가들이 내거는 거짓말 사기 사람들을 혹세무민하는 미사려구 일 뿐입니다..
이런거 원래 없는겁니다...

공산주의가 처음 시작할 때 뭐라고 했습니까?
저 지주 새끼가 우리 돈 다 뺏아서 혼자 배불리 먹으면서 잘 먹고 잘 사니까 저 넘의 재산을 빼앗아서 우리 모두 나누어 가지면 다 잘 살게 된다..
우리 모두 평등하니까 똑같이 생산해서 똑 같이 나누어 먹으면 우리는 잘 살 수 있다고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됐죠?
모두 같이 망했죠..최고 윗대가리들 몇 몇 빼놓고는...오히려 그 전보다 더 못 살게 됐습니다..
그래서 망하니까 새로운 사회주의로 바뀐거 아닙니까?

그럼 민주주의는 좀 나아졌나요?
모두 평등하다고 해 놓고는 법이라는 걸 만들어서 전부 금 그어놓고...이 금 넘어가면 안된다고..그게 자유 민주주의에서 할 말 입니까?
민주주의 평등 아래 더욱 더 불평등만 늘었습니다..

이거 위 아래 없이 모두 평등해버리면 애비 애미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공산주의에서는 애비 애미 보고도 동무라고 했쟈나요? 평등하니까....
모든 것이 평등하면 세상 개판 되는겁니다...

민주주의에서 계급을 만들어놓고 위 아래를 만드는건 왜 그런데요?
도대체 평등하자고 때려부신 본건사회하고 뭐가 다르냐고요..
지금도 높은 넘들한테는 머리를 굽신거려야 하쟈나요?

아~ 이거 종교적인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성경 여러 곳에 인종차별, 계급차별, 능력차별 보기가 수없이 나옵니다..
불경에도 마찬가지에요...이슬람 코란도 마찬가지고요...
애초에 신하고 인간하고 불평등에서 시작합니다..완전 불평등이죠...
당연하죠..이런 종교들이 만들어졌을 당시에는 사회 전체가 불평등 한 사회였으니까요..
신이 왕보다 더 높은 곳에 있어야 하니까 완전 불평등의 극치를 만들어야겠죠..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이 가장 좋겠느냐?
평등 요구하지 마세요...평등 할 수가 없습니다..
평등은 남과의 비교 경쟁에서 나온겁니다..
내가 왕이나 귀족하고 똑같아지고 싶어서 만들어진게 평등이라니까요...

일단 남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내 능력만큼 사는겁니다.
토끼가 호랑이가 될 수 없는겁니다..
토기는 토끼대로 사는 방식이 있는거고 호랑이는 호랑이대로 사는 방식이 있는겁니다.
토끼도 연애하고 사랑을 나누는거고...아니 호랑이는 고민이 없겠습니까?
사냥감이 없으면 풀 뜯어먹고라도 살아야겠는데 풀은 못 먹겠고..그럼 어떻게 합니까.
늙어서 사냥을 할 수 없으면 굶어 죽는거지요...

사람이 영원히 잘 살수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도 문제에요..
어짜피 사람은 죽어요..
그러니까 내가 열심히 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거 열심히 하다가 즐기면서 살 다 죽으면 후회도 별로 안되요..
뭔가 높은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이루려고 많은 것을 포기 한 사람 일 수록 나중에 늙어서 후회가 많고 억울한게 많은 겁니다..

돈 많이 벌면 좋죠..
하지만 옛말에 이런거 있쟈나요? 돈이 사람을 쫓아야지 사람이 돈을 쫓으면 안된다고..
내가 열심히 했는데 돈이 따라와 줬어..그러면 땡큐에요..
하지만 열심히 했는데도 돈이 안 따라와줬어...에이 3X6 그러고 마는 거고..내가 다시 태어나면 다음 인생에 한 번 더 도전하자...내가 이번에 왜 성공 못했는지 잘 기억해놨다가 다음에는 잘 해봐야지..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대신 일단은 열심히는 살아봐야 합니다..

기회가 평등하게 주어진다..그것도 아닌거 같아요..
그냥 열심히 하면 먹고는 산다 이겁니다..
사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른데 어떻게 평등하기를 바라냐고요..
내가 정규직이 아니라서 불평등을 당했어..그럼 지금 하는 거 때려치고 다른거 하면 돼..
우리나라에서는 희망이 없어 그러면 다른 나라 가...
한국에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 많쟈나요?
그건 열심히 하려는 용기고 도전이지요..

남에 나라 가서 살다보면 불평등한거 당연해요..
미국에 가서 살아보세요..거긴 평등한지..
대한민국에 살러 온 외국인 노동자들한테 한국이 평등하게 대합니까?
아니쟈나요? 내가 보기엔 미국보다 더 악랄하게 하던데...이건 어디나 마찬가지에요..

하지만 불평등을 당하면서 왜 한국에 와서 일을 합니까?
그게 자신의 나라에 있는거 보다 기회가 좋으니까..돈을 더 벌 수 있으니까..식구들을 가족을 먹여살릴 수 있으니까..
정규직이 아니면 대우가 좋지 못하다는거 처음 일 시작할 때부터 알았던겁니다..
그런데 왜 했어...아무 것도 안하는거 보다 나으니까..
만약 몰라서 시작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안했을텐데..그럼 관두면 되는거고...떼를 쓴다고 조금 나아진거 같지만 조금 지나면 어떻게 돼? 역시 마찬가지에요..
정규직되면 정규직대로 고충이 있는겁니다..
정규직은 차별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바로 내가 왕하고 귀족하고 똑같아지지 않으면 불평등이라고 생각하면서 자기밖에 생각하지 않는 아니 자기 밖에 볼 수 없는 좁은 안목으로 세상을 보기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는겁니다..
비교하지 말고 내가 이걸 안하면 이것보다 잘 할 수 있는게 있으면 그걸 하는거고..아니면 그냥 있는 겁니다..더 좋은게 생길때까지..그 때가서 바꾸면 되는거죠..

한국의 가장 큰 문화 중에 하나가 떼쓰는 문화에요...
떼쓰면 통하는 문화에요..
우리나라 속담에 우는 넘 떡하나 더 준다고 우리나라는 떼쓰면 통하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이 떼가 잘 안 통해요..눈 깜짝도 안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그냥 사는고야..잘 못 떼쓰면 얻어터지기나 하지요..
흥부는 놀부마누라한테 부지깽이로 두들겨 맞으면서도 떼를 쓰지 않으니까 나중에 제비가 박씨를 물어다 줬쟈나요? 그 박씨가 그렇게 이뻤다네..그런데 흥부 원래 마눌은 성씨가 뭔지도 몰러...엥? 그 박씨가 그 박씨가 아녀? 그럼 장씨 인가?

누가 강제로 여러분들이 하는 일 시킨겁니까?
자기 발로 자기가 와서 시작한 건데 그거 싫으면 관두는 것도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건데..
왜 거기서 떼를 쓰고 앉아있냐고요...머리에 흰두건 두르고 주먹 흔들면서...나를 왕으로 귀족하고 평등하게 만들어달라...

와~~이거 원래 무슨얘기하려다가 약간 삔뜨가 잘 못 나간거 같은데...잘 하면 맞아 죽을꺼 같은 느낌이 살짝 드는데요..
오해하지 마시고..원래 주제는 평등이라는 것은 없다 입니다..
괜히 이런 있지도 않은 평등이라는 개념에 혹해서 여러분 자신을 망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쓰기 시작한 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남녀가 어떻게 평등해요?
생긴게 다르고 생리가 다르고 힘의 균형이 다르고...조물주가 원래 똑같이 만들어 놓지를 않았는데 왜 똑 같다고 주장하느냐고요..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여자들이 쓰면 쓸수록 스스로 더욱 남녀를 구분하는거 아닙니까?
자기네들 스스로가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남녀를 구분하면서 어떻게 평등을 주장하느냐고요?

남자는 남자대로 잘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여자는 여자대로 잘 할 수 있는것이 있는데..왜 남자가 여자가 잘 하는 일을 하려고 하고 여자가 남자가 해야 할 일을 하려고 하느냐고요..
그러면 당연히 능력의 차이가 나는거고 차별을 받으려고 하는거지요..
여자를 낮추어 보겠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남녀가 다르다는 겁니다..
여자들은 자기네들이 남자와 같다면서 왜 남자들한테 보호를 받아야하느냐고요?
남녀가 똑 같은데 여자가 알아서 보호하던지 말던지...이렇게 되면 이건 또 남녀차별이래..페미니즘이 어쩌구 저쩌구...

엄연히 다른 것을 똑 같다고 우기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쟈나요?
그런데 왜 그걸 똑 같다고 우기냐고요..

뭐 법앞에 평등해요? 우끼고 있네...
모든 인류 인종이 똑 같애요? 우끼고 있네...
실제로 전혀 그렇지 않은데 자꾸 우기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걸 어떻게 바꿔? 저 앞에서 이야기했쟈나요? 피흘리면서 목숨을 버려가면서 바꿨는데 오히려 더해...모야? 그러면서 정치하는 넘들만 그걸 계속 이용해먹고 있어요...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인간이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만약 그게 싫으면 노력하는거고..그래도 안되면 그 안에서 행복하게 살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꼭 여자가 남자하고 똑 같애져야 행복한 건 아니거덩요..

가끔 여자 바디빌딩해서 근육 엄청 나보다 더 보통 남자보다 더 근육 울퉁불퉁한 여자들 저 절대로 같이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자는 여자 다워야 여자지 남자는 남자다워야 남자고...여자가 남자 같고 남자가 여자 같으면 나 싫어해요..

아무리 부잣집에서 금수저 다이아먼드 물고 태어나도 자기가 똑똑치 못하면 망가지는 거에요..
남이 흙수저 금수저 물고 났다고 투덜거리는건 이건 시기 질투 치사하고 째째한 부러움에 찌들은 찌질이들이나 하는 거에요..
아무리 가난한 집에 태어나도 자기가 똑똑하게 굴면 어느 정도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 할 수도 있는거고..
꼭 이 세상 살면서 가장 잘살고 엄청 부자가 되서 돈 펑펑 써가면 고급차 명품가방 명품 옷 걸치고 스테이크 자르면서 비싼 와인 마시는 것 만이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는 거...이거 부터 아는 것이 우리가 불평등하다고 떼쓰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해서 돌 맞아 죽을 준비하고 글 올렸습니다..
기왕 돌을 던지시려면 돌 직경 5 mm 이내로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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