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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10-09-19 14:56:45, Hit : 2921, Vote : 470
 스티븐 호킹 박사의 외계인 과 나의 외계인

한 2 주 전에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인 영국의 스티븐 호킹 박사가 우주는 신이 창조하지 않았다는 당연한 소리를  위대한 설계(Grand Design) 라는 자신의 저서에 썼다고 뉴스에 나오고 일부 교계에서는 이에 대한 반박을 하고...한바탕 호들갑을 떤 사건이 있었다.

뭐 이 부분은 2 주전에 조금 지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당시에 내가 북경에 이사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한마디 하려고 하다가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미루어졌는데...
워낙에 내가 좋아하고 어릴 때 부터 관심이 많았던 분야이기 때문에 오늘 한가하고 시간도 많아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걍 심각하게 읽지 말고 막걸리 안주로 생각하면서 읽으면 잠도 잘 오고 몸에도 좋을 것이다. (엨? 이런 소리 했다가 의약품 관련 허위 과대 광고로 식약청에 잡혀가는거 아닌가??)

스티브 호킹 박사는 1942년 생으로 우주천체학에대한 혁명적인 이론을 제시한 천재 물리학자인데 1962년 20살에 옥스포드 대학을 졸업하고 (보통 사람들은 이 나이에 대학에 들어가는데..이 사람은 이 나이에 졸업을 했다) 1963년 케임브리지 대학원 재학 중에 구게릭병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그 후 불편한 몸인데도 불구하고 수 많은 천체물리학에 관한 혁명적인 이론과 저서를 남긴 그야말로 천재 물리학자이다....사실 당연한 말만 하던데....그게 천재야~~~^^
진리는 항상 당연하고 간단한거야~~~

그런 그가 서양인임이에도 불구하고 그의 저서에서 우주 창조가 신의 작품이 아니라고 선언한 사건은 매우 대단한 일이다.
서양 사람들은 거의 모든 일을 오~ 마이 갇! 으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이는 1500년대 서양의 무쉬칸? 하여튼 끝이 칸으로 끝나는 동네의 종교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을 때 지구는 돈다는 당연한 소리를 했다가 이단자로 몰려 죽을 뻔했던 갈릴레요? 안갈릴레이...가 목숨걸고 자신의 주장을 했던 것과 비교될 수 있는 것이다.

어쨋던 호킹 박사는 약 5 달 전에 외계인이 있다는 것은 거의 확실하며 만약 외계인을 만나면 될 수 있으면 아는 척 하지 말라구 구랬다.
이게 아닌가?? 원래 모르는 사람이쟈나? 아니 사람이 아니라...외계인 이쟈나? 원래 몰랐는데..무슨 아는 척을 하냐구?? 그러니까~~원래 몰랐던 사이니까 아는 척 하지 말라구 구러는거 아니냐구?...이것두 당연한 얘기 아닌가????

하여간 그의 저서 위대한 설계에서 우주 최초의 빅뱅은 중력의 법칙으로 일어난 일이지 신과 상관이 없다고 했는데 사실 우주가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내가 못 봐서 잘 모르겠는데...
솔직히 지금도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내가 물리학자는 아니지만 무리학자 쯤은 되는데....쪼끔 무리가 되더라도 끝까지 읽어 주시면 감사할까? 말까? 생각 중이다.

자~~ 우리 같이 생각해 보기로 하자..
참....뭐 이런 시덥지 않은 얘기 (그러니까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나하고 상관도 없고 관심도 없으신 분들) 싫어하고 골치 아픈 분들은 걍 추석에 쟁반 같이 둥근달 쳐다보면서 빈대떡이나 부쳐서 막걸리 하고 같이 드시기 바란다.

자~~ 얘기를 해보면 처음에 우주에 아무 것도 없었는데 뭔가들이 자꾸 중력 때문에 뭉쳐지구 뭉쳐지다가 보니까 점점 커지구 그러다보니까 너무 커지고 딴딴해지다 보니까 압축이 되구 열이 나고 그러다 보니까 뭔가 타는 냄새가 나구 결국 불이 붙기도 하구 그러면서도 계속 뭉쳐지다가 보니까 나중에는 너무너무 커져서 그 뭐 핵폭발보다두 더 큰 대 폭발이 일어나면서 요걸 빅뱅 이라구 하는데....하여간 요렇게 빵 터지구 나서 확 퍼져가지구 그 잔해가 우주 여기 저기에 퍼지면서 그 터져나간 쪼가리들이 또 서로의 중력으로 뭉쳐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공중에 떠있으면서 태양계도 만들고 은하계도 만들고 안드로메다성운도 만들고 은하철도 999두 만들구 구랬는데 하여간 지금도 우주는 그 때 터진 기운으로 지금도 계속 팽창 중 이라는 거 아냐?

요 뻥이요~~~ 하구 터질 때 하나님아버지동무가 쇠막대기 집어 넣어서 칵 재꼈다는게 오~~마이 갇 들이 하는 주장이고 호킹 박사는 걍 지가 너무 뜨거워져서 혼자서 뻥 터졌다는 소리고 ....어떻게 들으면 그 소리가 그 소리 같기도 하지만 쇠막대기를 누가 재꼈느냐에 따라 범인이 누구냐의 문제다.

근데 처음에 우주에는 아무 것도 없었데메~~~? 근데 뭐가 있어서 중력이 생기냐구? 뭐가 있어야 중력이 생길 거 아니냐구?
F=(G m1 m2)/r 제곱 에서 처럼 질량 즉 물질이 있어야 서로 간의 중력이 생길텐데 처음에 그 뭐가 뭐 였느냐는 말이다..
즉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처럼 처음에 뭔가가 있었어야 중력이 생겨서 뭉치구 압축되구 했었을꺼 아니냐구?

근데 더 재미있는 건 우주 망원경으로 들여다 보니까 빅뱅 보다 더 나이 먹은 별들이 있다는 고야...
그러니까.. 빅뱅 이전에도 우주가 있었다는 얘기니까 사실 빅뱅은 어찌보면 원래 우주의 일 부분의 큰 블랙 홀이 뭉쳐지다가 지다가 혼자서 뻥이요..터진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러면 그 전에 그 우주는 워디서 나온거냐구?

요게 요 얘기랑 비슷한 거걸랑..
아담과 이브가 카인과 아벨을 났는데 카인이 아벨을 죽이고 에덴 동산의 동쪽으로 쫓겨나서 거기에 있는 여자와 결혼하고 아들을 났는데 그 아들의 이름을 에녹 이라고 하고 그 나라의 도시 이름을 아들의 이름을 따라 붙였다고 했껄랑...
근데 아담과 이브가 인간 최초래메? 거기서 처음으로 난 게 카인과 아벨인데..카인이 아벨을 죽였으니까 남은 건 아담과 이브와 카인 뿐인데 에덴의 동쪽의 사람들은 어디서 난거냐구? 카인이 결혼한 여자는 어디서 나왔냐구?
나중에 카인이 동쪽으로 쫓겨난 뒤에 아담과 이브가 다시 Know (한국 성경에는 동침이라구 해석한 것두 있고 관계를 갖었다구 쓴것두 있나? 옛날에는 know 가 응응 이었음) 해서 셑을 나았고 셑이 유대인들의 조상이 되었는데...

하여간 이거랑 비슷하쟈녀? 우주 안에 우주가 있었구...빅뱅이 우주의 시작이래매 그 전에 우주는 또 어디서 나온 우주냐구?

햐~~~ 이거 정말 골치 아프구 답이 없는 얘기라서...걍 빈대떡에 막걸리나 먹는게 더 나을 지도 모르는 얘기들을 호킹 아저씨 하구 오~~ 마이 갇 들이 하구 있는 거걸랑...

요거 뻥 터질 때 사진이나 씨씨티비 비디오를 칵 찍어 놨어야...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되는데...당시 근처 씨씨티비 카메라가 짜가 라서 필름이 없는거 였다네.....그러는 바람에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으니 이게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겨져서 바로 오~~ 마이 갇 들이 아직도 멕히는 말빨을 세울 수 있는 사업을 할 수 있는 거 아니냐구?
하긴 오마이갇 들이 고거 하나 가지구 사업을 하는 건 아니지만...그게 시작이니까아~~

사실 이 얘기는 비디오 찍어 놓은 것도 없구 해도 끝도 안나는 얘기니까 관 두고...
요 외계인들 얘긴데...
요 외계인들을 직접 만나 봤다는 사람들도 있고 (성경책 에스겔에 보면 나와 아담 스미스도 요걸로 꽤 오래 장사 해먹었지..요즈음 새로 나온 거 또 있던데... ) 고걸로 또 장사를 해 먹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더 흥미가 있다 이거야..
유명한 미국의 나 닮은 영화배우도 요 종교 믿던데...

하지만 사실은 우리 모두가 모르는 사이에 외계인들을 만나본 적이 있다는 사실이야...
햐~~요거 땡기지?
하여간 우리 주위에 있는데 우리가 그게 외계인 인지 아닌지 알아보지 못하는거 뿐이라는 거지...
호킹 박사는 외계인 만나면 아는 척 하지 말라고 했지만 사실 아는 척 하려고 해도 누가 외계인 인지 모르기 때문에 아는 척 할 수가 없는겨~~~

가끔 친구들 중에 외계인들이 있기는 하지만...요 외계인들은 걍 질이 쫌 떨어지는 외계인들이고 진짜 외계인들이 문젠겨~~
엔날에는 외계인들이 외계인들처럼 생겼었는데 지금은 이 외계인들이 모습이 변해서 우리들 같이 똑 같이 생겼기 때문에 알 수가 없는겨....

구럼 외계인을 식별 할 수 있는 방법을 갈켜줄테니까...눈을 씻고 크게 뜨고 잘 봐아~~잉~~~?

바로 외계인들은 바로 우리들인겨....우리가 바로 외계인들인겨....
생각을 해 봐봐...
10만 년 전의 크로마뇽 인들이 우리들을 보면 뭐라구 구러겠어?
아니 10만년 전까지 갈 것두 없어...1 만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우리들을 보면 더 짧게 잡아서 1천년 전 600년 전에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시대 사람들이 우리들을 보면 뭐라고 그러겠어?
당연히 외계인들이쥐이~~~
거기다가 뱅기타구 날라다니지 옷도 괴상하게 입었지..완전 신이지 뭐...외계인...
지금 우리가 UFO( 요 UFO는 천안함 침몰시킨 UFO [Unidentified Force of Opponent]하고는 다른 Unidentified Flying Object 여) 만 봐도 외계인이라구 구러는데...그거 나중에 우리가 다 타고다닐껴~~~~내가 지금 연구 중이니까..ㅋㅋㅋ

만약에 크로마뇽인들이 북경원인들이 진화를 해서 지금의 우리 모습이 되었다면 우리가 약 1천년 1만년 10만년 후에는 어떻게 변하겠어?
우리가 지금 상상하는 머리가 역삼각형에 맨눈인데도 오클리썬글라스 뒤집어쓴거 같은 누깔에 코꾸녕은 전기 소케트구녕 같구 몸은 왜소한 그런 외계인들의 모습이 되지 말라는 법있어? 그취? 그취?

그러게 내가 처음부터 구랬쟈나 심각하게 읽지 말라구...ㅋㅋㅋ 낚였다구 억울해하지 말구...
사실은 이 이야기 속에 言中有骨(언중유골) 뼉따구 해장국이 있다 이고야...

우리 자신이 우리 스스로가 외계인 일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듯이 과연 현재 자기 자신에 대해서 정말 얼마나 알고 있는지 한 번 돌이켜 보란 말이쥐이~~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자기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해....
하지만 정말 자신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고 있을까?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그렇게 잘 알고 있는데 왜 자신 스스로 콘트롤이 안되고 있는 것일까?

이번에 신정환이 필리핀 도박 사건으로 제 2 의 황기순이 되고 있어.
황기순 신정환 외에도 많은 연예인 아니면 일반인들이 도박으로 인생을 망쳤었어.  
도박 왜 중독이 되는 것일까?
도박 중독에 빠진 사람들은 모두가 자신 스스로를 조절 할 수 있다고 이야기는 해.
도박 뿐 만이 아니야...
마약 중독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이 마약에 중독되지 않았고 언제던지 조절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요.
마약 중독, 알코올 중독, 성도착증세, 도벽, 우울증의 각종 정신병, 재물에 대한 권력에 대한 욕심....등등...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중독 증세나 심각한 정신병 증세를 보이는 것을 보았지만 스스로들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으려했어.
하긴 뭐 고집이 세다고 그러니까 끝까지 자기는 고집이 세지 않다고 고집을 부리던데..뭐...자기 성격도 제대로 모르면서..자기에 대해서 다 안다고???

나는 도박에 빠져서 인생이 망가진 사람들도 봤고 정치병 즉 선거 국회의원 등 각종 선거병에 빠져 가산을 탕진하고 인생을 망친 사람들도 봤으며 더 많이 돈을 벌려고 노력하다가 망한 기업과 사업체도 봤으며 자신의 바람끼를 조절하지 못해서 혹은 의처증 의부증 각종 의심병으로 가정이 붕괴되고 일생이 비참해지는 경우도 봤고 우울증으로 자살까지 하는 사람도 봤어.
자기 자신의 주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좋은 신랑감과 좋은 신부감만 찾다가 혼자 늙어가는 외로운 사람들도 봤고.

이런 사람들이 꼭 일이 터지면 그 때 가서 하는 말이 "나도 왜 내가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야.
결국 인생 모든 일에 관해서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기가 왜 그했는지 자기 자신이 모르고 있다는 얘기야~~~.

이런 일들이 왜 일어나는가?
바로 자신 스스로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쥐.
자신이 바로 그 외계인 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또는 알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스스로 파멸의 길로 들어가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야.

사실 스티븐호킹박산지 오~ 마이 갇이던지 우주가 중력 때문에 생겼났던지 말던지 중요하지 않아.
정말로 중요한 것은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야.

엔날에도 많은 철학자 뭐 한마디로 선현들이 너 자신을 알라고 얘기 많이 했는데...이 양반들이 나 자신의 구러니까 어떤 나를 알아야 하는지 얘기를 안해주고 무조건 너 자신을 알으래니까...
나의 뭐를 알으래는 거야? 이름? 생일? 주소? 성별? 뭐 그런 건 다 아는데...이러니 스스로를 다 안다고 착각하게 만든거쥐이...

자신에 대해서 알아야 할 건 자신이 지금 어떤 상황에 어떤 위치에 서 있는 지 하고 있는 일은 잘 하고 있는지 운은 어떤지 성격은 어떤 성격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알아야 그 때 그 때 상항에 따라 대처를 해 나갈 수 있는 고야....
만약 자신이 스스로를 알지 못하면 좋은 길을 이야기 해줘도 알아 듣지도 않고 망가지는겨...
세상에 제일 미련한게 고집부리는 거야...

스티븐 호킹 박사는 외계인하고 아는 척 하지 말라고 했지만..
이번 추석을 통해서 외계인들을 한 번 만나보시라고....
그 외계인을 가만히 보시라고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잘 보시라고....
그리고 잘 타일러서 같이 잘 사시라고....

나도 그 외계인 하고 오늘 저녁 때 술 한 잔 마실지도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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