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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12-05-02 11:51:27, Hit : 1757, Vote : 142
 실낱 같은 희망...롤러코스터....

어제 저녁에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마시고 놀았습니다...
다들 재밌게 노는데...정작 나는 정신이 없어서 솔찌키 제대로 놀 지도 못했습니다..
술 마셔도 취하지도 않더라구요...
밤 12 시가 다 되어 숙소로 돌아오면서 한참을 생각을 해 봤습니다...
어쩔꺼나? 답이 없었습니다...기다리는 수 밖에...5월은 조금 나아지겠지....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아침에 일어났는데...무슨 꿈을 꿨는데...잊어버렸어요....기억이 안나요...
전화 전원을 켜니 미국에 있는 친구한테 전화가 왔었더라구요..

아침 먹고 오늘 일을 보러 나가야 되는데...몸이 움직이지를 않는거에요...
그럴즈음 다시 전화가 왔어요..미국에 있는 친구가 근 20년 간 보지 못했던 다른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서 전화 한다고...
한 20년 만에 친구 목소리도 듣고 8월 달에 보기로 하고...전화 끊었죠..

그리고는 다시 나가야 하는데..마음 뿐이고 몸이 움직이지를 않는거에요...
그런데 왠지 메일을 열어보고 싶어서 로그인을 하니까 메일이 하나 와 있더라구요...
무슨 메일일까? 열어보는 순간...
누깔이 화악 커지면서...어?..
아침에 일찍 메일 체크했을 때만 해도 없었는데...일찍 나갔으면 이 메일을 못 봤을꺼고...

정말요...하늘이 사람을 가지고 노는거 같아요...
4월에 사람을 숨막힐 정도로 몰아부치더니 5월이 그것보다 조금 낫다고 했더니 끊겼던 연락이 다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일이 진행이 안되고 있으니 5월까지는 4월보다는 조금 낫지만 스텐레스가 남아 있을 모양입니다.
이렇다니까요...안되면 무조건 힘빼고 기다리는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니까요...

그나마 숨통이 조금 열렸습니다.
천만 다행이죠...그런데도 일에는 진척이 없으니 아직도 답답한 건 남아있습니다.
그나저나 아직 한 곳은 계속 불통이니...또 한 곳의 일도 어디가서 알아보나?
다시 슬슬 움직여야겠네요...

날씨가 여름 날씨 같은데...가지고 온 옷 들이 모두 긴팔에 봄 가을 쟈켙이라서 보통 더운게 아닙니다..
북경에서 알 던 분이 짧은 팔 없을꺼라며 티샤츠 하나를 선물 했는데...옷 색깔이 꽃 분홍색이에요..ㅠㅠ
이걸 입고 소화를 할 수 있나 없나 고민 중 입니다....ㅠㅠ
쪄죽지 않으려면 입기는 입어야겠는데.....
아줌마나 할머니 되면 꽃 분홍색이 어울린다고 하기는 하지만...
중늘그니 아자씨한테도 어울릴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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