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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20-06-25 05:43:07, Hit : 86, Vote : 46
 갑자기 돌변한 북한의 대남군사 행동의 속내..

어제 북한의 김정은이 잠적 중에 갑자기 나나타서 김여정의 대남 군사행동을 보류했습니다.
그 동안 김여정이 공동 연락 사무소를 폭파하고 한국의 대북 삐라 살포를 구실 삼아 문재인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서울 불바다 얘기가 다시 나오고 대남 방송 확성기를 설치 하는 등 험악한 분위기로 몰고가다가 갑자기 김정은이 등장하면서 이를 모두 철회 한 겁니다.
아주 눈에 뻔히 보이는 두 애들의 치고 빠지기, 눈가리고 아웅하기 식 놀이를 보고 있쟈니 정말 저게 한 국가를 다스리는 지도자들의 모습인가 의심이 됩니다.
  
조변석개 라는 얘기도 있고 조삼모사 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거 이렇게 앞 뒤 다른...순식간 뒤집기나 하는 애들하고 계속 대화로 한반도의 평화를 유지하겠다는 사람들이 한심하다 못해 기가 막힙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어제 한 말 다르고 오늘 한 말 다른 사람하고 무슨 약속을 할 수 있습니까?
자기가 한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의 잘 못을 억지로 만들어 뒤집어 씌우는 그런 사람 하고 대화가 됩니까?
자기가 한 말 그런 일 없다고 잡아떼고 엉뚱한 소리 하고 그 때 그 때 하는 말이 다른 사람하고 같이 일 할 수 있습니까?
안되죠? 이건 세살 먹은 애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북한하고 대화를 해야한다는 사람들 똑 같은 수준 아닙니까?

애초에 앞에서 김여정이 대남 협박을 할 때도 얘기했듯이 북한이 할 수 있는 대남 군사행동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발등 찍는 짓이나 계속 하는거고...
솔직히 문재인 대통령 얼굴에 담배꽁초 올려놓은 사진을 한국 쪽에 뿌리겠다며 한국도 당해봐야 얼마나 기분이 더러운지 알게 될꺼라나 뭐라나 하며 열을 올릴 때부터 알아봤습니다..
김여정이 할 수 있는 게 없구나...기껏해봐야 저런 애들 장난 같은 짓 밖에 할 수 없구나..

이거요...애들이 벽에다 누구누구 바보 라고 낙서하는 수준이에요..
이게 국가대 국가가 할 수 있는 행동입니까?
한국에서 대북 삐라를 날린 사람들은 민간인들입니다.
그런데 그에 대해서 북한은 국가가 나서서 삐라 인쇄하고 그걸 뿌리겠다고 겁을 주고 난리를 치는데 정작 당사자인 김정은은 꼬리를 감추고 숨어있었어요....참....수준이 .... 뭐 어쩔수 없죠...기껏해야... 애들이 하는 짓이 그렇지 뭐.....

그런데 문제는 대한민국의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이런 애들 장난에 놀아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더 한심해....도대체 나이를 어디로 드셨는지? 지금도 애들이 다음에 무슨 짓을 할까 눈치만 보면서 노심초사 하고 있는걸 보면 참..대한민국에 정치하는 사람들 인물이 저렇게 없구나...

자 북한의 속내는 이렇습니다..
이미 방송에서 많이 얘기 했듯이...경제 봉쇄와 코로나 사태 때문에 북한의 경제 상황이 안 좋아서 북한 국민 불만을 잠재우기 위한 내부결속용이라는 얘기와..
이를 위해서 김정은과 김여정이 역할을 나누어서 눈가리고 까꿍하고 있다는 애기가 있는데요...

선역도가에서는 몇가지 더 추가를 하면 ...
이 애들이 겉으로는 이러면서 뒤꾸녕으로 다른 짓을 꾸미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잠수함 미사일 발사, 금강산 호텔 폭파, 아니면 땅굴 공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별 일도 아닌 일을 크게 떠들면서 뒤꾸녕으로 진짜 일을 꾸민다...
이거 주위해야 합니다..

핵실험은 다시 하기 어려운게... 만약 핵실험을 다시 하면 미국과 완전히 끝장이 납니다..
지금 차기 대선에 불리한 입장에 처한 트럼프 대통령이 반전을 위해서 북한을 희생양으로 삼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완전히 사차원인데..이번에 북한이 핵실험을 다시 하게되면 김정은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핵실험은 다시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북한이 핵실험을 다시 하면 그건 김정은 목숨 거는 겁니다....

다른 한가지는 김정은이 겉으로는 엄청 용감한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겁이 엄청 많은 사람이라는 겁니다.
자신의 겁많음을 감추기 위해서 일부러 겉으로는 더 용감한 것처럼 더 무서운것처럼 행동을 하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웃어도 어색하고 걸음걸이부터 모든 것을 자기 할아버지 김일성 따라하기 등으로 봤을 때 이사람은 정말 겁 많고 소심한 성격입니다.
이건 사주에도 나와 있는 성격이에요...

그런 사람이 김여정이 하는 걸 보니까 한국과 미국의 반응이 심상치 않은 겁니다.
이러다가 정말 자신의 목숨이 위험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생긴거죠..
거기다가 김여정은 우리가 사주는 모르지만 그녀의 얼굴에서 나타나는 또라이 기질이 있습니다.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김정은보다 훨씬 강단이 있고 한 번 홱 돌아삐면 무슨 짓을 할 지 알 수 없는 여자입니다.
원래 북한 여자들 보통이 아닙니다. 엄청 쎕니다..
그런 김여정이 점점 대남 군사행동에 강도가 높아지자 이거 빨리 막아야 겠다..하고 갑자기 나선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어쨋던 현재 북한이 무슨 짓을 하던지 한국은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최대의 경계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평소에 하던대로 경계하고 이들과 협상이나 대화를 하지 말고 북한이 스스로 무너질 때까지 기다리면서 한국 국민들을 위한 정치나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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