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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21-12-31 08:57:30, Hit : 47, Vote : 1
 2022년 임인년의 운세와 의미


2022년 壬寅년의 의미


이제 하루만 지나면 2021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2022년이 됩니다.
여느 때처럼 세상은 똑 같은 시절이 한 번 도 없습니다.
매일 매일 365일 똑 같은 날은 한 번도 없습니다.
역사 속에는 똑 같은 일이 반복 되지만 똑 같은 일은 한 번도 벌어지지 않습니다

금년이 가기 전에 2022년의 운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몇 년 동안 계속해서 안 좋은 운이 이어지다 보니까 정말 내년에는 좋은 운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2021년 신축년이 하루도 채 남지 않았는데.. 아직 코로나는 해결 되지 않고 .. 오히려 오미크론이라는 새로운 변이까지 생겨서 세상이 뒤숭숭하니 불안불안한게 아주아주 우울하고 기분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2021년에 코로나가 해결되기를 바랬는데.. 백신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코로나는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코로나가 오래 되다 보니까..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런지.. 백신 맞고 위드 코로나 라는 기치 아래 일상생활로 돌아가자고 했더니 다시 오미크론이 창궐하면서 모두를 당황케하고 있습니다....

아~~~ 정말 징 하네요... 이젠 아주 코로나 얘기만 들어도 고개를 돌리게 됩니다.
이게 벌써 몇 년째 인가요? 거의 2년 입니다... 통째로 2 년을 세계가 불안에 떨면서 자유롭게 여행도 못하고 꼼짝없이 갇혀지내고 있는데.. 아직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코로나 먹는 치료제가 나왔다는 거와.. 유명한 아저씨가 내년이면 코로나가 종식 될꺼라는 예언을 한 겁니다..

그러는 동안에 세계 경제도 경기가 좋지 않습니다.
각국이 뭐 문제가 없다고 광고는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모두 힘들어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약 2년 정도 매년의 예측이 별로 좋지 않아서 글을 올리면서도 우울했는데..과연 2022년 임인년의 의미는 어떨 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2022년 壬寅년(임인)은 큰 물인 壬 水와 호랑이를 의미하는 寅 이 만난 해 입니다.  
壬 은 색은 검정색 이며 물 중에서도 음양 중 양을 의미하는 큰 물입니다.

寅은 호랑이 띠 이며 오행은 갑목 즉 양 목의 의미가 있습니다.
고로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 해가 되겠습니다. 별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까만 호랑이 하니까 쫌 폼이 나는거 같지 않습니까?
어쨋던 천간은 물이고 지지는 나무 목이 되니까..
하늘에 물이 땅의 나무가 크는 것을 도와주는 의미로 해석하면 2022년은 좀 나은 해가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 좋겠는데...
사실은 그렇지가 못 합니다...

물에는 壬 水와 癸 水가 있습니다.  
壬 수는 양 즉 큰 물로 대부분 땅에 있는 바다 나 큰 강을 의미합니다.
壬 수를 파자 하면 土 자 위에 비껴친 丿일 획이 비스듬히 있어 경사가 지니 당연히 물이 흘러가는 형상 입니다...
그래서 임수는 땅 위에 있는 큰 물 입니다..

다시 말해서 壬寅은 하늘에서 강물이나 바닷물이 폭포처럼 쏟아져 내려오니 땅에 있는 큰 나무 즉 寅 木은 다 떠내려가고.. 더군다나 寅은 사생지의 하나로 역마에 해당하니 땅의 모든 것이 움직이며 제자리를 떠나 옮기게 될 수도 있는 것 입니다..
이거 어째 2022년도 별로 좋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

寅 목은 큰 나무 입니다.
아무리 큰 나무라도 물에 계속 잠겨 있으면 병이 나게 됩니다
뿌리가 썩고 그러다가 넘어가면 물에 떠내려가게 되겠죠..

햐아 .. 이렇게 전개를 하고 나니까 수습이 안되네요..
이거 어떻게 써 내려가야 하나요... 아니 하늘에서 폭포가 쏟아져 내려서 나무가 떠내려가고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참내.
그냥 여기서 끝내는게 낫지 않을까요?

하지만 나쁜 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큰 물은 금방 땅에 스며들지 않고 멀리멀리 흘러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내년에 새롭게 시작한 일들은 그 수명이 길고 번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세상은 이전의 체계로 설명되는 세상이 아닙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것이 나타나고 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시스템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것들은 이제 서서히 역사의 뒷전으로 물러나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여 큰 변화가 있겠습니다.
특히 지난 3~4년을 힘들게 지낸 이들이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운이 되겠습니다.

물은 한시도 가만 있지 않습니다.
물이 가만히 움직이지 않으면 썩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壬寅년은 물의 규모도 크고 寅은 四生地(사생지) 중의 하나로 움직임이 많은 글자입니다.
오랜 된 것들은 잘 버티어야 할 것이고 새로운 것은 뿌리 내리는데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홍수가 나면 질병이 창궐하며 삶이 곤란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재해가 크면 도움이 곧 올것이니 참고 견디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생길 것입니다.
이러한 시국에는 가장 중요한 것은 버티는 것입니다.

개인의 운이 따라 크게 일어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일이 중도에 멈춰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니 각자의 개인의 운을 잘 살펴 진퇴를 결정하면 큰 화는 피할 수 있고 복은 더욱 크게 누릴 수 있을 것 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가 아니라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결정을 자신의 타고난 운의 길흉에 따라 순응하면 결과는 항상 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임인년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을 누리며 마음 편안한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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