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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22-03-01 04:31:26, Hit : 21, Vote : 0
 다시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냉전 시작..

이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민주주의를 따르는 서방 국가들과 사회주의를 기초로 삼고 있는 러시아와 중국 간의 사이가 극명하게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970년 대 중반에 종식된 베트남전을 끝으로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의 냉전 모두가 눈 녹듯이 사라진 듯한 세월이 약 반 세기동안 이어져 오면서 화해 무드와 윈윈 분위기로 민주주의와 사회주의의 경계가 무너진 듯 보였습니다..

그 동안 러시아의 경제 몰락도 있었고 대신 중국의 경제 굴기도 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민주주의와 사회주의의 경계를 넘어 사로 간의 왕래도 활발해지고 철의 장막이나 죽의 장막으로 불리웠던 구 쏘련과 중국도 개방되어 세계 경제 발전에도 엄청난 기여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도 잠깐 화기애애 하던 분위기는 어디서 부터 잘 못 됐는지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서방 국가의 공장으로 불리우던 중국의 경제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중국의 굴기가 시작되었고..
구 쏘련 연방이 무너지면서 독립된 구 쏘련 연방 국가들은 속속 유럽 연방에 가입을 하거나 나토 연합의 회원국이 되면서 러시아는 위축 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 세월이 약 30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 동안 러시아는 조용히 힘을 키웠고.. 중국 역시 국방에 힘쓰며 암암리에 두 사회주의 국가는 서로 의지하고 돕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날로 삶이 어려워지는 미국의 위기감은 America First 라는 깃발을 앞 세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열열히 지지하며 국수주의로 빠져들기 시작했고..
이에 대항해서 중국의 시진핑 주석 역시 물러서지 않고 맞받아치면서 세계 경제 대국 1, 2 위인 두 나라의 치킨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결국은 세계의 경제가 전체적으로 어려워지기 시작할 즈음 코로나라는 펜데믹이 유행하면서 세계는 그야말로 한 마디로 개판이 되었습니다.
서로 국경을 걸어 잠그고 왕래가 끊기며 자원부족으로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고 많은 사람들이 병마에 희생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조용하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들어오자..
이제는 더욱 더 심한 패닉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서방 국가들의 러시아 경제 재제로 러시아의 제일 수출 품목인 석유 수출이 금지 되고 세계적으로 원유 공급 부족 사태가 이어질 것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5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원유가격은 이미 배럴당 100달에 육박을 했습니다 .
결국 이런 강대국들의 정치하는 높은 분들 덕분에 죄없고 힘없는 백성들만 살기 어려워진 겁니다.
높은 분들 사시는데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러시아의 대통령 푸틴은 모스크바의 대통령 궁에서 명령만 내리면 되지만..
우크라이나 전선에서는 죄없는 젊은이들과 민간인들이 어린이들이 이 엄동설한에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과연 정치하는 사람들 이들은 정말 정의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 맞습니까?
몇 몇 사람의 잘 못 된 생각과 결정이 전세계를 힘들게 합니다..
이 들의 머리 속에는 도대체 무슨 생각들이 들어있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기껏 살아봤자 100년 정도 밖에 살 지 못하는 인간들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하고 치사하고 탐욕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역사 속에 이렇게 탐욕 스러웠던 소위 영웅들의 말로를 다 보지 않았습니까?
넒은 국토을 얻기 위해서 다른 나라를 침략했던 그 영웅들.. 지금 다 별 볼 일 없쟈나요? 그 들의 말년도 별 볼일 없는 정도가 아니라 비참했었쟈나요?

그 때 강제로 침략해서 빼앗은 땅덩어리 지금 다 유지하고 있는 나라가 몇 몇 이나 됩니까?
나폴레온이던, 로마의 시이저 건, 몽고의 징기스칸이건, 일본 이건, 독일의 히틀러 건...
그 들의 말로는 모두 신통치 않았쟈나요..

그런데 왜 저렇게 지랄 염병을 떠는지 모르겠습니다.
잘 못 된 정치인 지도자 한 명 때문에 나라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 한 명만 말로가 비참해지면 그것 업보라고 생각하면 되겠지만 그 나라 백성 또 다른 나라 백성 수 천만 명의 죄없는 백성들이 고생하고 목숨을 잃게되는 비극은 누가 책임을 진단 말입니까?

이 세상에 태어나 다 하나 밖에 없는 귀중한 목숨과 삶이 이렇게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비참해져도 되는 겁니까?
사람이 편안하게 사는게 그렇게 싫은가요?
이게 다 인간들의 끝없는 욕심 덕분에 일어나는 일 입니다.

하여간 이렇게 세계는 다시 약 반세기의 비교적 편안한 평화의 시대를 막을 내리면서 또 다시 민주주의ㅣ와 사회주의 대립의 냉전의 시대로 접어들어가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다만 걱정은 이렇게 세계가 양분이 되면 잠잠하던 세계가 더 이상 평화롭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사건건 시비가 붙고 예민해져서 항상 시끌시끌하면서 백성들의 삶만 고달퍼 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입니다.  

물가는 물가대로 오르고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 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도대체 민주주의 사회주의 다들 실패한 사상들 붙들고 꼴값떠는 높으신 분들이 보기 안타깝네요..
그렇다고 욕심만 가등한 탐욕스러운 비이신 같은  나쁜 넘들이라고 욕을 했다가는 잡혀갈까봐.. 욕도 못하고.. 힘없는 독거노인은 이렇게 손가락으로 넋두리 아닌 넋두리를 올립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대선이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러분 정치 하는 높은 분들 누구를 뽑아놔도 다 똑 같습니다..
자알 뽑아 놓으면 백성들의 삶이 나아지겠지 하는 꿈 같은 생각 하지 마세요..
그 동안 다들 보셨쟈나요..
다른 정당도 뽑아 봤고.. 민주 열사라는 분들도 뽑아 봤고..
그런데 결과가 어떻던가요?
모두 그 나물에 그 밥 정도가 아니라... 개 똥에 도토리 버무려 놓은거 같지 않았습니까? 먹을 수가 없어요.. 그 나물에 그 밥은 먹고 배라도 채울 수가 있지만.. 개밥에 도토리 섞어 먹으면 묵도 못 써먹고..
괜히 누구 강력하게 지지하고 흥분하지 마세요.
지나보면 다 그 넘이 그 넘이... 아니 아니 그 분이 그 분이세요...

하여간 앞으로 지구 세계의 미래가 쬐끔 걱정 되네요...
뭐 큰 일이야 나겠습니까만... 예를 들어서 지구가 쪼개진다던가.. 지구가 은하계를 탈출해서 안드로메다로 가던가 하지는 않을꺼니까..
가만 보니까 지구가 우주라는 허공에 그냥 떠 있더라고요.. 위에 줄도 매달아 놓지 않았던데.. 저 아래 우주로 떨어지지는 않겠죠?
그러니까 큰 걱정은 아니고 쬐끔 걱정이 됩니다..

아무쪼록 그 나물에 그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게 높으신 분들이 좀 돌대가리 처럼 굴지 말고 똑똑하고 현명하게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해주기를 바라면서...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세계의 새로운 냉전 시대 알림을 눈여겨 보겠습니다..

제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순순히 물러나서 죄없고 힘없는 어린이들과 여성들 노인들의 공포와 고통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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