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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22-06-24 15:25:56, Hit : 237, Vote : 29
 심각한 세계 경제위기 버티는 방법

요즘 주가가 폭락하고 환율이 1300원을 돌파하면서 세계 경제가 정말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선역도가에서는 여러번에 걸쳐서 세계 경제의 심상치 않음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각국의 정부는 당시에는 아니다 별거 아니다 혹은 곧 좋아질꺼라는 소리를 하다가 뒤늦게 경제 위기를 인정하는 태도를 아직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하면 자신의 정부 기간에 경제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핑계 대기에 급급해서 엉뚱한 발표만 하다가 사태가 아주 심각해진 후에야 반 인정 하는 뜨뜨미지근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사실 여러분들도 다 아시다시피 현재의 경제 위기는 현 정부가 경제 정책을 잘 못해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이 전부터 잘 못한 실책이 쌓여서 현재의 위기를 만든 것이죠.
세계의 공급망 붕괴(Supply Chain)가 마치 중국 정부의 잘못으로 일어난 것처럼 얘기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 시절 미국의 심각한 무역 적자를 해결하겠다던 트럼프 대통령이 Made in USA 와 America First 를 외치며 중국 상품에 고관세와 수입 장벽을 높히는 보호무역 정책과 동맹국들에게 중국 상품 보이콧을 독려한 결과가 결국은 이런 공급망 붕괴까지 낳은거 아닙니까?

현재 바이든 대통령의 인기가 급락하고 다시 선거를 하면 트럼프 대통령을 다시 뽑겠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가 퍼지는 이유가 궁굼해집니다..
바이든 대통령 된지 이제 겨우 1년 반도 채 안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크게 잘 한 것도 없지만 크게 잘 못한 것도 아직은 별로 없습니다. 크게 잘 못 할 시간도 아직 없었고요..
뭘 그렇게 잘 못 할 시간이 있었습니까? 현재 일어나는 거의 모든 문제는 그 전부터 쌓여왔던 것들 입니다..
그런데 그런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을 다시 뽑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선동 정치에 휘둘리는 백성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세계의 경제는 그동안 여러번의 경제 위기를 맞았었습니다.
70년 대의 오일 쇼크 와 90년 대의 아이엠에프 위기, 2000년 대의 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의 커다란 경제 위기를 경험하면서 마치 경제 위기의 예방 주사를 맞은 거 같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 결과 현재의 심각한 경제 위기도 마치 별거 아닌 거처럼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경제 위기는 지난 번하고 크게 다릅니다.
지금까지의 경제 위기는 국지적인 면이 많았지만.. 이번만큼은 전 세계가 글러벌하게 힘듭니다.
그런데도 괜찮다며 오히려 코로나 시기에 주가는 더 올라가고 주택값도 더 올랐으며 근거도 없는 가상화폐까지 난리를 쳤습니다.
이건 비정상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내가 항상 모든 주가과 주택 가격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비웃었습니다.. 앞으로 더 올라가고 더 높아진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투자해야 한다고..
이제 그 거품들이 빠지면서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리고 있지만 아직도 이 경제 위기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미 몇 번 맞은 예방 주사 덕분에 각 정부들은 어떻게 해서던지 터지지 않고 은근슬쩍 이번 경제위기도 넘겨보려고 합니다.

몸에 상처가 나서 곪으면 화악 째서 피고름을 뽑아내는 대 수술을 해야 병이 빨리 낫습니다.
그런데 상처 겉에다 항생제나 바르고 치료를 자꾸 미루게 되면 상처는 속으로 점점 더 곪아서 나중에는 목숨까지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건물이 오래 되서 무너질 듯 위태하면 빨리 다 부셔버리고 새로 짓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임시로 땜방 공사만 하면서 위험한 건물을 유지하다가 자칫 건물 전체가 붕괴되면서 큰 사고가 날 수도 있는겁니다.
하지만 지금 세상은 어떻게던 내 때만 곪은게 터지고 건물이 무너지지 않게 땜빵 처리로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넘기려고 합니다.
과연 이런 임기응변의 임시 처방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

나도 세상에 큰 일 벌어지지 않고 위기를 잘 넘기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갈수록 주변 상황이 도와주지를 않습니다.
2018년 2019년도 이미 보호무역 정책으로 상황이 안 좋았는데.. 2020년엔 코로나로 세상이 봉쇄까지 되었다가 2022년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가와 식량 가격까지 치솟기 시작했으니 엎친데 덥친격이고.. 맞은 자리 또 맞고...설상 가상이요... 까진 상처에 소금 뿌리는 식의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다음에 과연 또 무슨 상황이 벌어질 지 정말 조마조마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위험한 투자나 도박성 사업은 절대로 하면 안됩니다.
안전 자산을 비축해두고 하늘이 무너져도 박살나지 않을 튼튼한 금고 속에 실질적인 재산을 모아두어야 합니다.
그게 뭐냐? 바로오~~~~ 험난한 세상을 함께  뚫고 지나갈 수 있는 동반자를 준비해야 합니다.
동반자가 많으면 좋겠지만 너무 많이 준비하시면 법에 저촉이 될 수도 있고 동반자끼리 싸울 수도 있으니까 정말 마음 잘 통하는..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을 수 있는 딱 1명 정도만... 준비 하시면 아무리 커다란 어려움이 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지혜 입니다... 삶의 지혜...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절망하지 않고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세 번째 약간의 현찰... 배고프면 김밥은 사먹을 수 있어야 하니까..

요렇게 세 가지만 구비를 하시면 이 어려운 난세를 무난히 건널 수 있는 다리가 될 것 입니다.

지금은 절대로 모험을 할 때가 아닙니다.
남들이 돈 번다고 따라해서도 안됩니다.
여기저기 살 길을 찾겠다며 잘 모른 곳을 이곳저곳 뒤젹여도 안됩니다.
그냥 현재 있는 자리가 목숨이 위태롭지만 않으면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말고 위에 구비된 세 가지를 잘 이용해서 위기가 지나갈 때까지 서로 도우면서 버티면 반듯이 좋은 세상이 올 것 입니다.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닭은 배고플 때 몸보신을 위해서 고와드시고 잘 버텨내시기를 바라며... 하루 빨리 이 고난의 세상이 지나가고 밝은 세상이 오기를 빌면서 글을 마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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