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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23-03-28 01:55:45, Hit : 103, Vote : 23
 왜 갈수록 먹고 살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기만 할까?

[왜 갈수록 먹고 살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기만 할까?] <-- 유튜브에서 보기




오늘은 불경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요즘 세계적인 경제상황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멀리 세계까지 볼 것도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 모든 물가가 올라도 너무 올랐습니다.
극심한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물가가 어마아마하게 오르고 있는데도 뾰족한 대책 없이 백성들은 어려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제학자들이나 정부도 대책이 없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말로는 이런저런 정책들을 내놓지만 효과는 별로 없습니다.
왜 이런 상황이 되었는냐 하면 지금까지의 경제 이론이나 법칙이 깨졌기 때문입니다.

수요공급의 법칙이 자연적으로 조절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진 자들의 장난으로 마음대로 바뀐다는 겁니다.
한 예를 들면 석유값이 그렇습니다.
산유국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갑자기 석유 생산량을 줄이면 공급이 인위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갑니다.
이거 옛날에 악덕 부자가 떼돈을 벌기 위해서 시장의 소금을 모두 사들여서 자기 창고에 숨겨놓고 사회 혼란을 야기하고 나중에 소금 가격이 오르면 폭리를 취하면서 시장에 내다 팔아 더 큰 부자가 되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되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걸 매점매석이라고 해서 지금은 범죄로 되어있습니다.
이런 짓하면 잡혀갑니다.
산유국들이 하는 짓이 이거랑 똑같은 겁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휘발유 값은 미 전국에서 비싸기로 유명합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적지만 석유도 나오고요 정유시설도 많은데 여전히 다른 주들에 비해서 휘발유 가격이 아주 비쌉니다.
이게 캘리포니아에 차가 많아서 비싼게 아니라 대부분이 세금때문입니다.
여기다가 뻑하면 정유시설에 불이 났다, 정유시설 정비를 한다, 값비싼 여름용 휘발유로 바꾼다, 원유값이 올랐다 등등 이 핑계 저핑계로 수시로 가격을 올리면서 오일 회사는 폭리를 취하는데도 아무 대책이 없습니다.
휘발유 가격이 올라갈 때는 빠르게 올라가는데 내려올 때는 정말 너무 천천히 내려옵니다. 심지어 가격 인상의 원인이 없어졌는데도 가격은 내려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백성들은 안 살 수 없으니까 비싸도 할 수 없이 사서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주지사나 대통령이 오일 회사들에게 횡재세금을 물리겠다고 해도 끄떡도 없습니다.
칼자루 쥔 넘이 칼 휘드르면 주변 칼없는 사람들은 막을 방법이 없는 겁니다

이렇게 법칙이 깨진 이유는 세상의 돈이 대부분 한쪽으로 몰려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던 2 년동안 새로 창출된 부의 63%를 상위 1% 의 수퍼리치가 차지했다는 분석을 국제구호개발 기구 옥스팜이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했습니다.
그럼 그 외의 상위 5%는 또 얼마를 가져갔고 그 다음 10%는 또 얼마를 가져갔을까요?

쉽게 얘기하면 수퍼리치 상위 10% 가 세상의 부(재물)의 95% 이상을 가지고 있고 그 나머지 찌꺼기 5%정도를 노(NO) 수퍼리치 90%가 서로 먹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는 거죠.
따지고 보면 참 어이가 없는 현실 입니다.

연못의 잉어떼들에게 먹이 가루 조금 뿌려주면 수많은 잉어 떼들이 냄새를 맡고 달려와서 난리를 치는 모습이 재밌죠? 아마 수퍼리치들은 그 재미로 사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너무 자조적인가요?)
이렇게 부가 한 쪽으로 몰리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옛날 왕정시대나  봉건주의 사회에서는 정권을 잡은 고위층 몇몇이 모든 부와 권력을 잡고 대부분의 일반백성들을 노예처럼 부리며 착취하며 온갖 만행을 저지르며 살았습니다.
백성들은 열심히 일 해서 얻은 수확을 세금으로 뜯겨야했고 상위권인 왕족과 고관대작들이 백성들의 세금으로 호의호식하고 있을 때 백성들은 먹을 것을 걱정해야했고 심지어 굶어 죽기까지 했습니다.

그것이 싫어 백성들은 들고 일어나 개혁을 했고 왕과 권력자들을 쫓아내고 사회의 시스템을 바꿔 사회공산주의와 자유민주자본주의를 만들고 백성들이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이런 꿈은 속절없이 무너지고 여전히 일반 백성들은 가진 자들의 노예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공산주의의 상류층들은 일찌기 옛날 왕정이나 봉건사회보다 더 심하게 백성들의 고혈을 뽑아 호화생활을 누리고 있고 (북한이 좋은 예)
민주자본주의 역시 극심한 빈부의 격차로 부익부빈익빈의 현상이 가중되며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돈의 노예들이 많아졌습니다.
민주자본주의 건 사회공산주의 건 모든 백성들이 잘 살게 만드는 것은 실패했다는 겁니다.
어쩌면 이것은 애초에 인간들의 유토피아적 이상세계관에서 시작한 감언이설이고 거짓말이고 허구에 불과 할 수도 있습니다.

적은 수의 최강의 포식자가 수많은 동물들 위에 군림하는 정글의 법칙(자연 생존의 법칙)을 뛰어 넘을 수가 없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아무리 강한 포식자라도 배가 고프지 않으면 사냥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세상에는 동물들에게 없는 욕심이 상황을 더욱 더 악화 시키고 있습니다.
충분한 부와 권력을 가졌씀에도 더 많이 가지려는 더 강해지려는 욕심이 그것입니다.

작금의 힘든 경제 상황은 초 강대국들의 보호무역을 시작하면서 이미 예견된 상황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상품생산을 중국에 의지하고 있던 미국은 지속적인 무역 적자에 힘들어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되면서 본격적으로 보호무역 정책을 실행했습니다.
중국에서 들어오는 상품들에 대한 관세를 올리고 수입을 규제하자 미국 내 일반 상품들의 재고는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했고 슬슬 물건값들은 올라가기시작했습니다.
이런 정책으로 미국내 생산을  유도하려했는데 지속적으로 오른 임금과 부족한 생산시설로는 불가능 했습니다.

이러자 중국 역시 미국에 보복을 시작했고 양상은 두 강대국의 치킨게임으로 번지면서 미국은 동맹국들에게 중국을 보이콧 하기를 유도했고 많은 동맹국들이 동참하면서 무역전쟁의 양상은 강대국들의 자존심을 건 생존게임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신 냉전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렇게 어려워진 세계 경제 상황에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기름을 부었고 거기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설상가상의 상황을 만든 겁니다.

세계적으로 서플라이 체인 (공급망)이 붕괴가 되면서 물가가 오르기 시작했지만 많은 경제 전문가들과 정부는 그래도 아직 경제가 탄탄하고 견딜만 하다며 인플레이션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엄청난 돈을 풀어댔지만 1년도 가지 못하고 인플레이션을 인정하면서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아직은 괜찮다며 금리를 더 올릴까 말까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현재도 경제는 전혀 조절이 안되고 있고 이제 시장에 풀었던 돈도 거의 마를 때가 되었지만 돈을 더 풀 수도 없고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에 이르렀다는 겁니다.

그 동안 풀었던 돈은 수퍼리치들이 베큠으로 빨아들이 듯이 다 빨아들여 수퍼리치들은 더욱 더 부유해졌고 수퍼리치들을 제외한 90% 들은 더욱 더 살기 힘들어졌습니다.
이제는 중산층이 없어졌다는 말이 쉽게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제 세계 경제가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 입니다. 아니 이미 무너졌습니다.

지금은 인플레이션의 시대를 지나서 스테그플레이션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 입니다.
스테그플레이션은 물가상슴과 경기 침체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경기가 좋으면 돈이 많으니까 물건을 많이 사들이고 자연히 물가가 올라갑니다.
경기가 나쁘면 돈이 없으니까 물건을 사지 못해서 재고가 많아지면 물가가 내려갑니다.
그런데 경기가 나쁜데도 물가가 계속 올라가는 것을 스테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스테그플레이션을 해결할 대책이나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세계경제가 무너지면 90%의 백성들은 살기가 힘들어질 것이고 나중에는 폭동이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이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진나라, 당나라, 송나라, 명나라 등등이 살기 어려운 백성들의 민란으로 나라가 망했습니다.
황건적 같은 도둑 떼가 창궐하고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서 왕권을 무너뜨린 겁니다.
프랑스도 백성들의 민란으로 왕과 귀족들이 죽음을 면치 못했습니다.
조선 땅에도 살기 어려운 백성들의 민란이 수 없이 일어 났었습니다.
요즘 세계 여러나라들에서 이런 저런 이유는 다르지만 폭동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식의 폭동들은 이유는 다르지만 방화와 약탈로 이어지고 정권퇴진을 외치기 마련입니다.
만약 백성들이 먹고살만하고 삶에 불만이 없다면 이런 폭동들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계 경제는 현재 정말 어렵습니다. 한마디로 망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은 어느 한 나라에 국한 된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가 모두 위험합니다..
지금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삶으로 앞으로 닥칠 더 큰 위기에 대비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위기의 시간은 이제 그리 멀지 않습니다.
23년에 터지느냐? 24년에 터지느냐? 이런 문제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이 동영상을 준비하고 있는 동안 엇그제 미국에서 은행 2 곳이 파산을 했습니다.
각 나라의 정부들도 최선을 다해서 최악의 상황을 막아버려고 애쓰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지금 연준은 인플레이션 잡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목을 조르면서 폐에 산소를 공급하겠다는 소리와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은 치킨게임 할 때가 아닙니다.
서로 협조해서 우선 급한 불을 꺼야하는 비상사태인데 어찌된 일인지 세상은 점점 더 위기감만 더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동영상을 올리는 이유는 여러분들에게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이미 IMF 시절을 경험하며 경제가 무너지면 얼마나 힘들어지는지 맛을 봤습니다.
정부가 대비를 하지 못하면 스스로 준비를 해야합니다.

다음 동영상에서는 다가올 불경기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동영상 제작에 많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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