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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03-08-06 16:08:49, Hit : 2995, Vote : 533
 인간의 의식개혁

초기의 인류의 조상들의 모습은 이제 다른 동물과는 달리 몸에서 털이 적어지고 두발로 일어서서 걷게되어 겉으로는 다른 동물들과 차이가 있었겠지만 그 들의 의식구조는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을 것이다.
오스트랄로피데커스로 이름지어진 고대인의 화석을 보고 알 수 있듯이 이들의 뇌의 크기는 현대의 침판지보다 약간 큰 정도 이었으니 원숭이와 비슷한 수준의 생활과 의식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고대인이 어떻게 현대인과 같은 의식구조로 발전을 하고 진화할 수 있었을까?
    
우리 인간들이 지능이 인간보다 뒤 떨어진 동물들을 길들이면 동물들은 영특해진다.
우리 나라 속담에도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라는 속담이 있는데, 아직 풍월을 읊는 개는 못밨지만( 아마 서당들이 모두 없어져서 그런가 보다) 야성적인 동물들도 훈련 시키기에 따라서는 어떻게 동물이 저런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같은 종류의 훈련 받지 않은 다른 동물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낼 수 있게된다.

예를 들어 서어커스나 동물들의 쑈에서 묘기를 보여주는 사자, 호랑이, 원숭이, 개, 돌고래, 코끼리, 심지어 새까지 그 가지 수는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또 동물들이 묘기만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다.
목장에서 양떼를 지키는 개, 도둑을 지키는 경비견, 눈속에서 사람을 살리는 구급견,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코끼리, 인간을 태우고 다니는 말등 인간 가까이 있으며 도움을 주는 동물들도 많이 있다.
    
이러한 동물들은 한 마리만 훈련을 시켜놓으면 다른 동물이 훈련받은 동물을 곧 따라하여 나머지 동물들을 훈련시키기도 쉽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동물을 인간의 곁에 두어 새로운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그 동물은 언제까지나 야성 그대로의 동물로 남아 있게된다.
다시 말해서 지적 수준이 높은 인간에 의해서 훈련이라는 특수한 자극을 통하여 이러한 동물들은 의식 개혁이 일어난 것이다.
    
그렇다면 그 오랜 옛날 원시 인간들에게도 이러한 특수한 자극이 있었던것이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 수 천만년을 아니 수 백만년을 아니 그 보다 더 짧은 수 십만년이라고 해도 좋다,
어찌되었던 유구한 세월을 자연의 법칙아래서 다른 동물들같이 살아오던 인간들이 불과 4,5만년전쯤부터 갑자기 머리가 명석해져서 불을 사용하게되고 쇠를 녹여 연장을 만들게 되었으며 후에는 글자를 만들어 기록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단순히 진화에 의해서만 이라고 한다면 석연치 않은 면이 있다.

인간이 발전해온 속도를 보더라도 약 십 만년전쯤까지의 진화 속도에 비해 후의 진화가 이렇게 빨리 일어날 수가 있을까?하는 의문이 생긴다.
고고 학자들도 인류의 진화과정을 조사하다보면 어느 기간을 건너뛴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도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역사책 인 한단고기에 의하면 신들이 땅에 내려오기 전에는 인간들은 아직 동굴속에 살고 있었으며 불도 사용할 줄 몰랐으며 거친 음식을 먹었고 동물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이러한 인간들에게 불을 사용하게 하였으며 농사짖는 법을 가르치고 옷을 만들어 입게 하고 병을 고칠 수 있는 약을 만들어 치료하였고 달력을 만들어 쓰게 하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게 하였으며 동물과 다르게 살도록 계율을 만들어 지키게 하였다.

이 모든 일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들에 의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진 것이다.
    
성경책에 보면 인간이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에는 선과 악을 구별할 줄도 모르고 자신들이 옷을 벗고 있는 것에대해서도 아무런 부끄러움이나 인식이 없었던 것으로 되어있다.

이러한 의식상태로 어떻게 각 동물의 이름을 지을 수 있었는지 의심이 가지만 어쨋던 이러한 인간에게 지식이라는 의식구조를 처음 시킨 존재가 있었으니 그는 뱀이었다.
성경 책에는 뱀이 사탄으로 적혀 있으나 그는 정말 사악한 의도에서 인간을 타락시키기 위하여 인간에게 지식을 주었을까?
또 정녕 뱀이 인간에게 준 신과 같이 될 수 있는 지식이라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이에 대한 대답은 후에 신에 대한 글에서 자세히 밝히기로 한다.

수메르의 옛 문서에도 처음 인간이 만들어졌을 때는 동물과 같은 생활을 하였는데 신들에 의하여 이들이 개화하기 시작하였으며 이지트나 그 외의 옛고전에서도 모두 동물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던 인간의 의식개혁을 일으켜 변화 시킨 것은 모두 신들이었다.

그래서 인간들은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고 떠 받들게 되기 시작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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