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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03-08-15 21:38:15, Hit : 3799, Vote : 480
 하늘을 날아다니는 신 1



<페루의 나쯔카 평원의 벌새그림 크기가 수백미터에 이른다>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계 각국에는 건국 신화라든지 아니면 전설이 꼭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각 나라들의 전설이나 신화에 보면 그 나라들이 얼마나 거리상으로 떨어져 있고 시대의 차이가 얼마가 나던지간에 공통적인 면이 있다.
그것은 나라의 시조상이나 신들이 모두 하늘에서 내려 왔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단군신화의 예만를 보더라도 그러하다.
한단고기의 한국본기 제2에 의하면 옛적에 한인이 계셨나니 하늘에서 내려오시사 천산에 사시면서 천신에게 제사지내고. . .신시본기제3에는서자부에 한웅이라는 대인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을 살피더니 하늘에서 내려가 땅위에 하나의 광명세계를 열려고 생각하였다. 등등으로 한인이나 한웅이 하늘에서 내려오신것으로 되어있다.

또 구약성경의 창세기에도 역시 하나님께서 하늘에 사시다가 땅과 만물을 만드시고 땅에 내려오신 것으로 되어있다.

마야문명의 신 퀘쯔알코아틀(Quetzalcoatl)도 역시 하늘에서 내려왔으며 인디아의 고대 신들도 역시 하늘에서 살았으며 고대 그리스의 신들, 미국 인디안들의 신 등등 거의 고대 모든 나라의 신들이 하늘에서 내려왔다.

즉 신들은 모두 하늘에서 내려왔거나 하늘을 마음대로 날아 다닐 수 있었던 것이다.
요즈음 같으면 하늘을 날아 다니는 것 쯤은 신기한 일이 전혀 아니지만 당시에는 사람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인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하늘에서 내려올 때는 무엇인가를 타고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단군신화에 직접 신들이 무엇을 타고 내려 왔었는지 대해서는 기록되어있지 않으나 한웅께서 무리 3000이라는 적지 않은 인원을 이끌고 태백산 꼭대기 신단수에 내려오실 때 혹시 무엇을 타고 내려오지는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그러나 기록으로는 남아있지 않더라도 고구려의 벽화에 상투끝이 뾰족한 남자가 왼손에는 안테나 같이 보이는 채찍같은 것을 쥐고 큰 새를 타고 하늘을 날으는 그림이 있고 또 다른 그림에는 여인인듯한 사람이 발밑에 구름같은 것을 타고 하늘을 날으는 그림 등이 남아 있다.
    
성경책에는 하느님이나 천사들이 나타날 때는 마차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오거나 구름, 연기, 빛이 번쩍이는 수레같은것 등을 타고 나타나며 마야의 신이나 이집트의 신은 날개달린 뱀의 도움으로 하늘을 날았다.

그렇다면 과연 그 옛날에 하늘을 나는 무슨 도구가 있었다는 말인가?
이것을 뒷 받침이라도 해주는 듯이 남미 페루의 나쯔까(Nazca)에는 고고학자들에 의해 잉카의 길이라 불리우는 활주로와 같은 길들이 남아 있으며 하늘에서 보아야만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절벽의 삼지창의 모습을 한 그림이라든가 땅에서 보면 그림이 그려져 있는지 조차 알수 없는 거대한 거미의 그림 등이 우리에게 이야기 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다(태평양) 쪽에서 날아오는 비행물체를 위한 방향표시  같다>



<마치 하늘에서 날아오는 비행기의 착륙을 유도하는 듯한 그림이다>

누군가가 하늘에서 이 커다란 그림들을 볼 필요가 있었다는 이야기인 것이다.
전설에 의하면 이러한 거대한 그림들은 신들을 위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한다. 즉 이 그림들이 나타내고 있는 방향으로 계속 비행을 하면 결국에는 활주로 같이 보이는 곳에 도착을 한다니 이 그림들은 비행장이나 우주선의 착륙장을 가리키는 표시일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얼마전에 TV 에서 미국 학자들이 이 나쯔카 평원의 그림에 대해서 방영이 된적이 있었다. 이들은 이 그림이 그곳에 살던 인디언들에 의해서 그려졌다고 추측한다.
이 나쯔까 평원에서 일년에 비가 거의 한방울도 오지 않고 바람도 거의 불지 않으며 바닥은 얇은 모래와 같은 하얀 흙으로 얇게 덮혀있기 때문에 발로 조금만 문지르면 햐얀 흙속의 검은 바탕 흙이 나타나기 때문에 아주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했다.



<땅위의 돌만 들어내도 흙아래의 하얀 땅이 나오게 되어 있다>

또 그림을 그려놓으면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300 미터가 넘는 그러한 그림을 어떻게 자로 잰듯이 그릴 수 있었는지와 하늘 300 미터 상공에서보아야만 알 수 있는 그런 거대한 그림을 왜 그렸는지에 대해서는 밝혀내지 못했다.
이들 역시 수 많은 고고학자들이 내놓은 추측에 불과한 설만 낳고 말았다.)

이외에도 하늘을 나는 여러가지 다른 모양의 이야기들이 많이 남아 있다.

우리 동양에서 이야기하는 용이나 기린등이 있다.
이 용은 실존하지 않는 전설속의 동물이면서도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12개의 띠를 보면 쥐, 소, 호랑이, 토끼,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의 11가지 동물은 실존하는 동물인데 왜 하필 있지도 않는 용이라는 황당무계한 동물이 들어가 있으며, 과연 그 동물이 무엇이길래 그 옛날 사람들로 하여금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동물로 만들게 했을까?
    
이 용의 모습을 살펴 보면 대충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같기도 하다.
몸은 길고 날개가 달렸으며 입으로는 불을 뿜고 짧은 네발이 달렸고 눈은 크고 부리부리하여 빛이 나며 천둥과 같은 큰 소리를 내고 하늘을 날고 발에는 여위주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과연 무슨 동물일까? 하고 생각하며 만약 옛날 사람들이 하늘을 나는 현재의 비행기를 보았다면 어떻게 묘사를 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만일 당시의 사람들이 비행기나 우주선을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을 하면 바로 위에 기술한 용의 모양과 비슷해지지 않았을까?

몸체는 길고 날개가 달렸으며 밤에는 빛을 내는 라이트가 있으니 부리부리한 눈을 나타내고 착륙할 때 쓰는 바퀴가 들어가고 나오고 했으면 발에 여의주를 쥐고 노는 것으로 보였을 것이고 날아갈때와 이 착륙할 때는 천둥과 같은 소리가 났을 것이다.

또 복희씨는 우사로 있을 때 하늘을 나는 신용이 색을 12가지로 변하는 것을 보고 12지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적혀있는데 무슨 동물이 하늘을 날며 색을 12번이나 바꿀 수 있을까?

현재의 비행기도 색을 12가지로 바꾸지는 않지만 소위 이야기하는 비행접시는 색을 여러번 바꾼다고 하니 연관관계가 있는 것이 아닐까?



<이 그림 역시 바다 쪽에서 들어오는 산쪽에 그려져 있다, 사람의 모습같지 않고 우주인의 모습같으며 한쪽손을 들어 환영인사를 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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