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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03-08-15 21:47:46, Hit : 3692, Vote : 462
 하늘을 날아다니는 신 2

또 등용문이라는 것이 있다.
잉어가 용이 되기 위하여 하늘로 오르는 문을 이야기하는데 하늘로 오를때는 번개가 치고 천둥소리가 난다고 했다.
멀리서 미사일이나 로케트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혹시 물고기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같이 보이지 않았을까?

중국 산동성 가상현의 무씨사 석실의 그림은 단군신화를 모방한 것이라고 추측을 한다는데 이 그림에는 날개 달린 말과 수레 등에 날개를 단 사람들의 모습이 여럿 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동양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구약 성경 에스겔서에는 당시 신이 하늘에서 비행물체를 타고 내려오는 모습이 자세히 쓰여져 있다.
이 비행체의 모습을 자세히 적어놓은 것이 성경책에 있어 인용해 본다.

에스겔 1장 전체가 신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적고 있는데 그 중에서 4절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 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불로 달구어진 벌건 쇠)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 다리는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같고 마광한 구리같이 빛나며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날개는 다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그 얼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웠으며 신이 어느 편으로 가려면 그 생물들이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햇불 모양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내가 그 생물을 본즉 그 생물의 곁 땅 위에 바퀴가 있는데 그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그 바퀴의 형상과 그 구조는 넷이 한결 같은데 황옥같고 그 형상과 그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행할때에는 사방으로 향한대로 돌이키지 않고 행하며 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생물이 행할 때에 바퀴도 그 곁에서 행하고 생물이 땅에서 들릴 때에 바퀴도 들려서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고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중략-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 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으며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은즉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그 머리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자)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으로 광채가 나며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드리어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자세히 적혀있기는 하나 정확히 무엇을 이야기하는 지 잘 알 수 없어 영어 성경을 참고하니 설명이 다음과 같다.
이 북쪽에서 나타난 비행체는 바람과 구름 혹은 연기에 휩싸여 불을 번쩍번쩍하며 나타났으며 용광로의 불길에 빨갛게 단 쇠와 같은 모양이고 날개가 있으며 바퀴가 달렸고 몸체에는 돌아가며 둥그런 창이 달려있고 위에는 둥그런 유리로 덮힌 뚜껑속에는 보좌와 같은 좌석이 있고 스피커 같은 것을 통하여 큰 소리가 났으며 그 안에 사람같은 것이 있었고 날개가 돌아갈 때는 큰 소리가 났으며 밑으로는 불이 빨갛게 뿜어져나왔다.
영락없는 비행기나 우주선의 모습을 상상케하는 장면이다.
    
고대 이집트와 마야의 신으로 날개 달린 뱀의 모습도 비행기를 연상케한다.
뱀은 땅을 기어다니며 발로 없는데도 불구하고 하늘을 날 수 있다고 했으니 왜 이런한 상상을 했을까?
또 피라밑 안에서 발견된 그림에는 날개가 달린 동그란 원의 그림이 있는데 이것은 날아다니는 비행접시를 그림으로 표현한 것 같다. 미국 인디언들의 전설에 나오는 천둥새(Thunderbird), 에스키모의 전설에 나오는 쇠 날개를 가진 날아다니는 신도 모두 비행물체를 이야기하는 것 같다.

희랍신화에 나오는 피닉스(Phoenix)라는 새는 어린 새가 성장을 하면 자신의 힘을 시험하기 위하여 등에 짐을 지고서 자주 원거리 비행을 한다고 했다.
이것은 틀림없는 비행기를 이야기하는 것 같다.

이러한 여러가지 현상을 볼 때 과거 인간이 아직 완전히 깨우치지 못하였을 시기에 세상에는 날아다니는 비행물체가 있었으며 사람들은 그것을 신으로 혹은 날개달린 마차, 날개 달린 말, 큰 새, 날개 달린 뱀, 용, 하늘의 날개달린 디스크(원형) 등등으로 표현을 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을 낳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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