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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03-07-22 22:43:18, Hit : 2711, Vote : 486
 역사와 전설

한 개인의 과거지사를 돌아 보기 위하여서는 당사자의 옛날 사진이나 일기 혹은 자서전 등과 같은 기록들을 찾아 연구를 하여 알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이러한 기록이나 사진들이 없을 경우에는 당사자의 과거지사를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국가나 민족에게도 이러한 기록이 있다.
이것을 역사라고 한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할 때 흔히 역사시대와 선사시대로 크게 나눈다.
역사시대는 당시의 상황이 글로서 기록되어 현재까지 전해내려와 우리가 그 기록을 읽으므로써 당시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시기를 이르며 그전에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이 없어 남아 있는 유물이나 화석 등의 자료를 통하여 당시의 상황을 추정해 알고 있는 시기를 선사시대라고 한다.
대충 줄잡아 역사시대는 지역에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약 5000년-10000년전 정도로 알고 있으며 그 이전은 선사시대에 속한다고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예를 들면 서기 1995년 현재 단기 4328년을 기준으로 한인, 한웅, 단군을 거친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것으로 되어있고 인접한 중국역사도 고대의 전설 속의 삼황시대로 부터 약 5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유대인들도 약 5000년의 역사시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나라의 역사시대의 기간에 대해서는 후에 다시 자세히 소개하겠지만 삼성기라는 우리나라 역사책에서 이야기 하듯이 약 만년 혹은 7만년 정도의 역사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만년과 7만년의 사이의 차이는 상당이 큰 것이 이기때문에 이해가 안가는 면이 없는 것은 아니나 삼성기에 기록되기를 “한님의 나라가 7세에 전하여 역년 3301년 혹은 63182년이라고 하는데 어느 것이 맞는 말인지 알 수 없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 데 잘 기억해두기 바란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3301년과 3182년 둘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러한 역사시대 이전은 신석기시대, 구석기시대, 더 올라가서는 빙하시대와 공룡 등이 살았던 수백만년까지를 모두 선사시대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역사시대에 남아 전해오는 기록들은 사실을 객관적인 눈으로 있는 그대로 기록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종종 당시의 권력자나 위정자들의 압력으로 잘 못 기록되거나 삭제되는 경우도 많았다.
이들은 자신들의 과오가 자신에게 불리하게 기록되어 후세에 전해지는 것을 꺼려 심지어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의 목숨까지 빼앗아 가며 역사를 왜곡되게 고치는 경우도 있었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나라 전체가 자신의 나라의 과오를 후세에 전하지 않게하기 위하여 왜곡시키는 경우도 있었다.

또 기록자가 철저하게 객관적인 판단으로 기록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개인적인 판단과 시각에서 다르게 기록된 것도 있었다.
그러나 어찌되었던 이 기록들은 후세들에게 당시의 상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자료임에는 틀림없는 것이다.
    
이러한 기록들이 남아 있지않은 선사시대의 일들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것은 세월이 지나 땅속에 묻혀버린 옛 것들을 발굴해내어 찾아낸 화석이나 당시에 쓰던 도구 등과 같은 자료나 정보들을 조각 조각 모아 당시의 상황을 추정하고 연구하여 학설을 만들고 여러 사람들이 인정을 하게 되면 정식으로 역사로 받아들여져 교육을 통하여 배우고 알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지식들은 역시 정확하고 완전한 것들이 아니어서 새로운 것이 발견되거나 새로운 학설이 발표되면 바꾸어지기도 하고 학자들간에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확실한 기록과 발굴해낸 물적 증거가 없이 또 옛날의 상황을 알아 볼 수 있는 자료중에 전설이나 신화나 옛날이야기 같은 것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들은 대부분 우리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황당한 것들이 많고 증거들이 없기 때문에 정통성을 주장하는 역사학자들에게는 외면 당하기가 일쑤인 것이다.
    
흔히들 전설이나 신화들은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이 어린 손자, 손녀들을 무릎에 앉혀놓고 흥미본위로 시간이나 때우는 비과학적인 옛날 이야기 정도로 취급되어지는 것이 보통이나 실제로는 이것들이야말로 새로 만들어 낼 수도 없는 엄청난 가치의 자료들인 것이다.
    
저 유명한 전설속의 고대 도시 트로이를 발견하게 된 것도 이 전설을 믿었던 독일의 고고학자 하인리취 쉴리만(Heinrich Schliemann)에 의해서 발견된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는 어릴 때부터 들어오던 옛 그맄(Greek)의 서사시 호머(Homer)의 일리아드(Iliad)와 오디세이(Odyssey)에 나오는 전설이야기를 사실로 믿어 후에 이것을 고고학적인 발굴로 증명하겠다고 마음먹고 1870년 터키에서 발굴에 들어가 그 유명한 옛 트로이시를 찾아내게된 것이다.

그 뒤로도 쉴리만씨는 호머의 이야기에 나오는 미케네(Mycenae) 왕들의 무덤을 그리스의 남부지방에서 1876년부터 1878년 사이에 걸쳐 발굴해냈으며 1878년에는 그리스 서부의 이타키(Ithaca)등여러 곳을 계속 발굴하여 세계에 호머의 전설이 사실에 바탕을 둔 이야기였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와 같이 옛날의 사람들이 전설이나 이야기를 만들어낸 데에는 어떠한 이유와 근거가 있는 것이며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는 옛날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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