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tunEYE.com ▒▒▒

 

선역도가  소개 | 도운선생 소개    

 HOME | 유료상담실 | 풍수지리 | 일본어 교실 | 학술위원   



  돌깡신선(2008-01-20 15:31:25, Hit : 3181, Vote : 437
 세계적으로 어려워지는 경제....

작년 여름 중국과 미국을 다녀온 후에 자주 만나는 주변 지인들에게 세계의 정세의 흐름에 대해서 이야기 했고 그 후에 만나는 여러사람들에게도 급변하는 세계 경제 전망을 했었다.

뭐 이곳 신선마당에도 잠깐 비슷한 냄새를 풍기긴 했지만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서 자세한 이야기는 올리지 않았지만...

그 때가 9월 인가 10월엔가...
주변 사람들이 해외 펀드에 대해서 자꾸 질문을 하길래 특히 중국 펀드에 대해서 질문을 하길래 투자하지 말라고 했다.
중국 주가가 년초에 2000 하던 것이 9월엔가 10월엔가 6000 이 되어서 난리가 났다고 투자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했다.  
해서 중국 주가는 4000으로 내려가니 지금은 중국 펀드에 들어갈 일이 아니라고 했더니 잘 안 믿었다.

그러면서 인도는 어떠냐고 했다.
인도는 좀 그렇지요... 원래 국민성이 신의 뜻대로 이기때문에 인구도 많고 땅도 넓지만 그다지 경제적인 욕심이 많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은 일부의 사람들로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앞으로 그다지 큰 발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빈부의 차이도 극한대이고 또 그러한 상황을 모두 신의 뜻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인도를 볼 때는 별로라고 했다.

그러니까 바로 한국의 주식에 대해서 물었다.
당시 2000을 돌파하고 3000 까지도 간다는 주식전문가들의 주장이 대세였을 때 나는 우리나라의 주가는 1600 까지 떨어진다고 했다.
물론 아무도 별로 신경을 쓰지도 않고 믿지도 않았지만...

이런 것들은 내가 역학으로 예언을 한 것이 아니다.
사실 이런 것들을 예언했다고 해야 더 유명해지고 뜰 수 있을 지 모르지만... ㅎㅎ
실제로 이런 장난치다 망한 역술인 많다.
역술가지고 장난치지 마.

세계의 정세가 어찌 돌아가고 있는 지는 현장에 가 보는 것이 가장 몸에 와 닿고 쉽게 이해할 수 가 있다.
미국의 경기가 어떤지를 한국에 앉아서 가늠하기 힘들고 프라임 모기지가 어쩌고 힘들고 등등도 우리나라에 앉아 해외토픽으로 가늠하고 느낄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이렇게 현재의 상황이 어떤지를 정확히 파악하게 되면 다음에는 당연히 이렇게 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예언인가? 아니 예언은 이 보다 좀 더 예측 불허의 일들을 뜬금없이 신비롭게 해야 예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그것도 모두 현재의 상황을 잘 이해해서 유추해낸 일이기는 하지만...

아니지.. 꼭 그렇지만은 않다.
400 년전에 우리나라가 분단되고 판문점이 생기며 통일의 기반이 2006,7 년에 생긴다는 예언은 정말 예언 맞다.
이런 예언을 누가 했냐고요?? ㅎㅎ
격암 남사고 선생님이 남기신 격암유록에 있습니다.
이런건 예언 맞다.
하지만 주가가 어찌 된다던지 아니면 한 사람의 운명이 어찌 된다던지는 예언이 아니라 유추다.
그래서 사주팔자운명학을 사주추명학이라고 한다.

어쨋던 현재 세계 경제는 매우 어렵게 되었고 특히 미국과 중국의 경제 주도권 싸움이 심화되고 있는 마당에 우리나라는 사이에 끼어서 두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게 생겼다고 걱정했다.
금년에 우리나라는 경제 대통령으로 바뀌어서 경제가 살아날 것을 기대하고 있지만 그 전망은 그다지 밝지 못하다.
우리나라가 잘 하고 안 하고가 아닌 국제 정세의 흐름이 거꾸로 가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홀로 순탄하게 갈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 유가가 100달러를 오르내리고 원자재 가격이 하늘 높은 줄을 모르는데...
유가는 아마도 부쉬대통령이 그만 둬야 내리기 시작할 것이다.

이런 마당에 앞으로 2년 뒤 우리나라에 닥칠 위기는 정말 걱정된다.
이를 어떻게 빠져 나가야 하는지를 걱정해야 하는데 이는 국내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국제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다.
전에도 농담삼아 얘기했지만 내가 무슨 삼성도 아니고 엘지도 아니고 신당동 산골짜기에서 은신해서 겨우 목숨이나 이어가고 있는 전도 음음한 중늙다리가 이런 소리 한다고 귀 기울여줄 사람 하나 없겠지만 그래서 사실 이곳에 이런 이야기 쓰지 않기도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니 어쩌나....

앞으로 중국의 주가는 고비를 넘기고 2008년 올림픽 이후에 1만으로 올라갈 것이지만 그 때가 언제냐는 것이 문제이고 그러면 우리나라의 주가도 덩달아서 춤을 추기야 하겠지만 그다지 수익성이 많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를 이곳에 일일이 다 옮길 수는 없지만 일반인들은 최소한 이문제에 대해서 각자의 운에 따라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원래 주식은 잃은거 벌은거 따지면 나중에 똔똔 만 되도 얼씨구나 손을 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주식자체가 생산성이 있는 것이 아니고 돈 놓고 돈 먹기를 하는 도박이기 때문이다.
돈을 많이 번 자가 있으면 반드시 돈 잃은 자가 더 많은 것이다.

부동산도 생산성이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주식보다는 땅이니 건물이니 하는 건데기가 남으니까 그래도 조금은 위안이 되지만 요즈음 기획부동산에 속아 3만원 짜리 땅을 30만원에 사들고 나도 지주가 되었다고 흐뭇해하던 일부의 피해자들은 건데기도 별로 없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도 부동산을 집을 사는 곳이 아닌 일하는 곳이 아닌 돈 버는 수단으로 생각을 하다가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제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것을 아주 당연시 받아들이게 되었고 또 가장 빨리 쉽게 돈버는 수단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면 우리나라 역시 미국과 일본의 전철을 밟을 수 밖에 없는 어려움이 생긴다.

집이 오래되면 새 집 보다는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집이 망가지니까 감가상각이니 뭐니 하는 어려움 말 쓰지 않더라도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오히려 집값이 점점 더 비싸지고 새로 집을 샀을 때보다는 몇 십배가 되니 점점 더 사람들이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데 열광하게 된다.

하지만 집은 생산을 하지 않는다.
집에서 사는 사람은 소비를 할 뿐 집안에서 돈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개중에는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거나 집을 돈버는 장소로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집은 그냥 집일 뿐이다.

그런데도 집 자체의 가치가 자꾸 높아지는 것은 너도나도 집자체의 가치을 높여 돈 버는 수단으로 삼으려고 집값이 비싼데도 불구하고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값이 점점 더 오르게 되는 것이다.
만약 집을 내 놔도 아무도 집을 사려 하지 않는다면 집 값은 떨어지게 되어있다.

서민들이 집을 사려면 집 값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면 되는데 이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의 냄비근성 쏠림현상이 집값을 올리는 장본인이다.
정부가 잘못해서 집값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국민이 스스로가 너도나도 집 값을 올린것이다.
심지어 반상회나 부녀회에서 담합까지 했다지 않나?  
이것을 알면서도 지금 집을 못 사면 앞으로 절대로 살 수 없다며 너도나도 몰려가서 난리법석을 떨었다.
전에도 잠깐 이야기 했지만 이 냄비근성 쏠림현상이 주가를 올리고 집값을 올리고 결국 스스로 자신의 발등을 찍는 사태에 이르게 된다.
지나친 돈에 대한 욕심이 부른 결과이다.

아무도 집을 사려하지 않는다면 집값은 떨어진다.

돈 많으면 살기 편안해진다.
여유도 생긴다.
추운 겨울에도 수도가 얼지 않는데서 살 수 있고 난방이 잘 되서 추운 줄 모르고 살 수 있다.
하지만 돈이 너무 많아서 잘 못 된 사람들도 개 중에는 있다.

또 얘기하다가 보니까 삼천포로 빠졌네...
원래 주제가 뭐였지?

아하...
우리나라가 70년에 잘 살게 된 것은 또 지금 같은 선진국대열에 낄 수 있었던 것은 집값이 비싸지고 주식값이 올라서가 아니다.
공장에서 생산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생산적인 산업이 발달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점점 그 생산성있는 산업은 인권비 문제로 중국으로 넘어갔고 그 덕분에 중국은 호경기를 누리며 경제발전에 자신감을 보이는 이때 우리나라는 고민을 해야한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도 마찬가지이다.
미국에는 MADE IN USA 가 없다.
그 옛날에 잘 나가던 미제는 이제 모두 MADE IN CHINA 이다.
그러니 돈가지고 부동산 장난하고 주식 장난질이나 하다 지금 혼나고 있지.

애비가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놔도 자식이 도박판에 빠지면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지금 미국은 97년 우리나라가 겪었던 IMF 상황이다.
미국 정부는 이번 주안엔가 몇억달러의 경제 구제 기금을 마련하겠다고 발표를 했는데 그 정도의 땜빵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이미 2달 전엔가 중동에서 몇4억불인가 가져왔지만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 않았는가? (그돈이 이돈인가??) 하여간 그 땜빵을 하고 난 뒤에는 어쩌겠다는 것인가?
생산을 해서 돈을 만들어 낼 기반이 없는데....

오죽했으면 F-15 공중분해 된 후에 비행금지 시키고 F-22 랩터로 대치시킬 돈이 모자라서 전전긍긍하고 있을까? 캐나다에 대신 방범 좀 서 달라고 부탁해놓고....

근데 이럴 때는 빈 라덴이 가만있어요 또.... 하여간 다 짜고치는 고스톱 같데니까....

인권비 싼 곳을 찾아 미국에서 멕시코로 멕시코에서 남미로 남미에서 한국으로 한국에서 중국으로 중국에서 베트남 벵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필린핀 등등 수없이 세계 이곳저곳을 쑤시고 다니더니 결국 기름 폭탄에 다 망하기 일보 직전이다.

그 여파가 우리나라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냐가 문제인 것이다.
그것이 1년이냐 2년이냐???
미국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도산을 하고 이미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개인파산을 하고 있다.

그 덕분에 집값이 상당히 떨어졌다. ㅋㅋ
부동산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2,3년 전에 미국에 부동산 값오른다고 미국에 부동산 사러간다던 정신빠진 사람들 말렸지만 지금 후회막급일 것이다.

하지만 내년쯤에 미국에다가 부동산 사는 것은 괜찮지 않을까?
값이 완전히 떨어진 다음에??? ㅎㅎㅎ

우리나라가 잘 살려면 해외의 돈을 끌여들여와야 한다.
그런데 지금 해외에 돈이 별로 없다.
우리나라 달러보유고가 높다고 소리치던 분들 웃끼지 말라고 했다.

세계적으로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데 우리나라만 다시 940원대로 오르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에 들어와 있는 달러는 보유달러로 계산하면 안 된다.
요 며칠 동안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에서 내단 판 주식이 1조를 넘었데나? ( 숫자 개념이 없어서 들었는데 또 잊었습니다. 쬐애송 함돠.) 하여간 그 어마어마한 돈 내다 파니까 바로 달러오르고 있지 않나?
그동안 우리나라의 달러 보유고가 많다고 떠들던 정부 아저씨들 다아 어디갔았나???

해외의 돈을 끌여들여와야 하는데 달러가 빠져나가고 있다.
이것을 돌려세울 기획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정부가 이런 기획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전에 이런 소리 많이들 했다.
국내에 갈데 없어 묻혀있는 돈이 400조원 이라느니 뭐라느니...
그 돈들이 부동산에 가면 부동산이 오르고 주식에 가면 주식이 오른다고....

부디 정말 부디 그런 돈이 있다면 앞으로 생산성 있는 곳에 투자해서 우리나라 경제가 살아나기를 바란다.
그리고 노동자의 권리 인권비 이거 너무 주장하면 우리나라 망한다.

80년대에 LA TIMES 논설에 이런 내용이 올랐었다.
세계를 호령하던 로마도 200년 만에 망했다.
미국이 현재는 세계의 최고 강대국이지만 미국도 망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만약 미국이 망하게 되면 그 가장 큰 원인은 노조일 것이다....

당시 미국에서는 대통령이 둘이라는 소리까지 나왔던 시기이다.
백악관에 대통령이 하나있고 노조위원장이 다른 대통령이라고...
이후 이 강력 노조의 덕분에 세계 최고의 생산력을 자랑하던 자동차 시장을 일본에 빼앗겼고 미국의 대부분의 산업은 해외로 빠져 나갔다.

지금 미국에서 노조의 힘은 아주 미약하고 타협적이다.
그래야 그들이 살 수 있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바로 눈앞에서 한푼두푼 더 받으려고 했던 그 들의 욕심이 결국 그들에게 영원히 일자리를 빼앗아갔고 결국 나라의 경제마저 어렵게 만들었다.

우리나라의 노조는 지금 절대적인 파워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스스로 회사나 노조나 잘 생각해야 할 것이다.
서로 같이 잘 살 수 있는 윈윈(WIN WIN) 으로 나아가야지 너죽고 나살자 나 너죽고 나죽자 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 아니 성공은 고사하고 모두 다 죽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90   어려움을 기회로 모두 화이팅 합시다  돌깡신선 2020/03/17 528 180
289   억대 년봉 받던 사람 도박연루 패가망신  돌깡신선 2004/11/06 3001 450
288   어제 새로 알은 사실...중요한 거....ㅎㅎ  돌깡신선 2010/12/16 2545 353
287   안좋은 분위기 아무 일 없기를.....없겠지 뭐...  돌깡신선 2017/04/08 1045 194
286   스트레스, 우울증, 자살 미연에 방지  돌깡신선 2005/03/10 3139 441
285   식지 않는 유학, 이민 열기  돌깡신선 2005/03/29 3057 436
284   신선들이 살았다는 운몽산 천선폭-흑룡담  돌깡신선 2011/07/01 4681 479
283   신비의 영약 동충하초  돌깡신선 2013/10/17 2126 222
282   신비의 나라 이집트  돌깡신선 2003/09/11 3935 451
281   신문기자들은 꼴통들인가??  돌깡신선 2008/05/23 2736 335
280   신들은 누구인가?(성경속의 신)  돌깡신선 2003/08/06 3046 420
279   신들은 누구인가?(수메르의 신)  돌깡신선 2003/08/06 12688 526
278   신들은 누구인가?(이집트의 신)  돌깡신선 2003/08/06 4845 424
277   신들은 누구인가? (그리스의 신)  돌깡신선 2003/08/06 3454 433
276   신들이 살던 곳 에덴의 동산?  돌깡신선 2003/08/21 3570 479
275   신들의 엄청난 파괴력  돌깡신선 2003/08/15 3166 413
274   신들의 과학지식  돌깡신선 2003/08/15 3322 451
273   세상사 계속 심상치가 않다만 이어지네...  돌깡신선 2010/02/18 2642 356
272   세상이 위험하다...  돌깡신선 2020/11/23 237 59
  세계적으로 어려워지는 경제....  돌깡신선 2008/01/20 3181 437

[1][2] 3 [4][5][6][7][8][9][10]..[1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광고문의 | 컨텐츠제휴문의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관리자메일  

선역도가  사업자 등록번호: 220-90-46692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46-6 운산빌딩 301호   연락처 02) 558-0151  대표: 김남원

copyright © fortuneye.com all right reserved, contact webmaster@fortuneye.com , Seoul,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