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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03-08-06 16:24:34, Hit : 12649, Vote : 513
 신들은 누구인가?(수메르의 신)



<수메르의 신들>
수메르 지역에서 발굴된 벽화에 조각되어 있는 수메르의 신
머리는 독수리며 몸은 사람으로 이집트의 신의 모습과 흡사하며 이집트 문명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수메르의 문서에도 많은 신의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당시 수메르인들이나 아카드인들은 신을 신이라 부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신이라는 단어가 현대의 우리에게 익숙하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을 했을 따름이지 사실 아카드 인들은 신을 일루(ILU), 수메르 인들은 딘기르(DIN.GIR)혹은 아누나키로 불렀다고 한다.

그 아누나키들도 하나가 아니고 하늘이라 불리운 안(AN) 혹은 아누(ANU)가 있고 그의 부인이 있었으며 또 이들의 자식인 에아(E.A), 엔릴(EN.LIL), 여신인 닌허삭(NIN.HUR.SAG)등과 같은 낯선 이름들로 불리웠다고 한다. 즉 여기도 신이 하나가 아닌 여럿이 있었다는 것이다.
    


<원통형 인장에 찍혀있는 수메르의 신들의 모습>

여기서 수메르의 문서를 통해서 쓰여진 신들의 이야기를 제커리아 시친의 저서를 요약해서 소개하겠다.

지금으로부터 약 45만년전 스메르 문서에 의하면 마르독 혹은 니비루 라고 불리우는 태양계의 12번째 혹성에서 우주인들이 금을 찾기위하여 지구에 왔다.

이들은 금을 보석으로 쓰기위한 것이 아니고 그들의 생존을 위한 재료로서 필요했던 것이다.
이때 50명의 우주인들이 지구에 왔는데 그들을 아누나키라고 불렀다.
이들은 아라비아 해와 페르시아 만을 지나 착륙한 지점에 첫 지구 기지를 건설하였다.
이들의 지휘자는 에아(E.A)라고 불리우는 아누나키였는데 지구에 도착하여 엔키(EN.KI)라는 지위를 갖게되었다.
    
처음에 이들은 금을 바다물에서 추출해내려 했으나 성공하지 못하여 아프리카의 동남부지방에서 땅을 파 금광석을 캐낸 뒤 메소포타미아 지방으로 보내서 금으로 만들어 우주선에 실어 지구주위를 돌고 있는 위성으로 보내고 다시 모선인 큰 우주선이 오면 실어 그들의 혹성으로 실어 날랐다.

이 작업을 위하여 지구에 온 아누나키들은 6백명에 달했고 다른 3백명정도는 지구를 돌고 있는 위성에서 일했다.

그 뒤 에아의 이복 형제인 엔릴(EN.LIL)이 그의 아버지 아누(ANU)의 지위를 물려받은 뒤 지구로 와서 엔키의 자리를 인계받게 되었다.
또 이복 여형제인 닌허삭도 아누나키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장으로 지구에 오게되었다.
    
니비루의 1년 공전주기는 지구의 시간으로 3600년에 해당하므로 천년의 세월이 금방지나갔다.
이 동안 고된 땅속 밑의 굴찰작업으로 지친 아누나키들의 불안이 커지고 마침내는 금광캐는 일을 거부하게되었고 이 대한 해결책으로 에아는 누이 닌허삭의 도움으로 인간을 만들게 되었다.

이들은 많은 시도와 실패를 거듭하여 결국에 지구에서 진화되어온 유원인의 난자와 젊은 아누나키의 정자를 결합시키는데 성공하여 최초의 시험관 아이인 호모 세피안즈를 탄생시켰다.

그러나 이들 호모 세피안즈는 말과 당나귀 사이에서 탄생한 노새가 새끼를 가질 수 없듯이 자식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에 에아와 닌허삭은 계속 시험관 인간을 만들어 아프리카의 동남부에서 금광캐는 일을 했다.



<닌허삭이 실험실에서 첫번째 인간을 탄생시키고 있는 모습>
주위에 많은 실험 도구가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에아의 작업에 반대했던 엔릴이 인간들 몇을 잡아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에딘(E.DIN; 성경의 에덴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데리고 왔다.
이 부분을 성경에는 창세기 2장 15절에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로 기록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수메르 문서의 에딘(E.DIN)과 성경의 에덴(EDEN)과는 철자법이 하나 밖에 틀리지 않는다.
    
이렇게 쓰여있는 수메르 문서는 후에 남극의 얼음이 깨져 내려 지구가 물에 잠기게 되는 사건 (성경의 노아의 대홍수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이때 에아는 지우수드라(ZI.U.SUD.RA; 성경의 노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이 비밀을 가르쳐주어 배를 만들게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 부분은 수메르 문서에 다음과 같이 기록 되어있다.
          집을 허물어 배를 만들어라!
          재산을 포기하고 너의 목숨을 살려라!
          가졌던 것을 버리고 영혼을 구하라!
          살아있는 것들의 씨앗을 가지고 배를 타라.
          네가 만든 그 배를;
          그 배는 가득 찰 것이다.  
    
에아는 이렇게 지우수드라에게 속삭이고 그에게 배를 만드는 법과 항해사를 주었다.
후에 이 들은 그의 부인과 함께 아라랏산에 도착하게 되어 인류가 퍼져아가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이 수메르 문서의 기록에서 보듯이 세부적인 부분은 차이가 있으나 전체적인 이야기의 줄거리는 성경과 비슷하다.

인간의 창조라던가 대 홍수 등 전체적으로 성경보다 더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는 수메르 문서에서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이집트의 옛 기록에서도 찾을 수 있다.



<신 엔키가 물위를 걸어와 땅으로 올라오는 모습을 모여주고 있는 원통인장 판화>
중앙에 날개달린 신의 모습과 땅위로 올라오는 엔키의 좌우로 물의 모습이 있으며 물고기가 오르내리는 모습 손에는 독소리로 보이는 새의 모습등이 보인다.
이러한 그림들은 모두 의미를 가지고 있다.

중앙의 날개달린 신과 사자의 모습은 두번째 그림의 날개달린 신이 사자를 밟고 있는 그림의 같은 신과 사자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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