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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03-08-06 16:38:52, Hit : 3065, Vote : 431
 신들은 누구인가?(성경속의 신)

신의 이야기를 하는데 빼지 못할 것이 성경이다.
성경에도 인간의 창조에서 노아의 홍수와 방주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잘 알려진 이야기이고 위에 소개한 다른 전설들과 대동소이 하므로 생략하겠다.

그러나 성경에는 다른 옛 전설들과는 달리 신이 하나로 되어있다.
그러면 성경 속에는 과연 신이 하나 밖에 없었을까?
    
우선 창세기 제 1장 26절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시는 부분이 있다. “하나님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에서 왜 앞 부분에 신이 혼자인데도 “나”대신 복수형인 “우리”를 썼으며 뒤 부분에는 “자기 형상을”로 단수 형을 썼을까?

혹시 번역이 잘 못된 것이 아닌가 하여 영어 성경을 보았더니 같은 부분이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다. “And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영어로도 역시 단수형인 “I, MY”가 아니라 복수형인 “US, OUR”가 쓰였으며 뒷 부분엔 역시 단수형“MYSELF”가 쓰여졌다. 왜 하나님이 하나인데 복수형을 썼을까?
하나님이 여럿이었는가?
또 "Let US make" 와 같이 누구와 같이 여러명이 인간을 만들자고 쓰여있다.    

또 제 삼장 22절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영어로는 “And the Lord said, Behold, the man is become as one of US, to know good and evil; and now, lest he put forth his hand, and take also of the tree of life, and eat, and live forever.”

에서 이야기하는 우리는 누구이며 우리 중의 하나같이 되었으니 라고 누구에게 이야기 한것인가?
상황으로 보아 아래와 같은 추측이 가능해진다.

당시에는 신이 하나님 이 외에 여러 다른 신이 있었으며 이 신들은 각자 사람들을 만들기로 하였으며 여호아라는 하나님은 자기 자신의 모양을 본 떠 아담과 이브를 만드신 뒤 이브가 생명나무의 실과을 따먹자 하나님께서 주위의 다른 신들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장면이 바로 연상된다.
    
창세기 6장 2절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라고 적혀있다.

여기에 적혀있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분명히 사람들과 분리되어 있는 존재들로 인간이 아닌 신들이었으며 단수격 인 아들이 아닌 아들들로 쓰여져 있으니 하나가 아닌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옛 성경책에는 여호와(Yahweh; 야훼)를 특별히 지칭하지 않는 많은 부분에 신을 나타내는 Elohim(엘로힘)이라는 단어를 단수격인 El(엘)를 쓰지 않고 복수격인 엘로힘을 씀으로 신이 하나가 아닌 여럿이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혹자는 성경에 하나님을 복수로 쓴 이유에 대하여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심의 복합체 이기때문에 복수를 썼다고 하나 성경 본문을 읽어보면 이해가 안되고 설득력이 떨어질 뿐이다.
하나님의 자식들도 아담의 후손을 의미한다고 하나 성경대로 라면 모든 인간이 아담의 후손인데 왜 인간과 하나니의 자식들을 구별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부족할 뿐이다.

그렇다면 성경보다도 더 오래 된 수메르의 문서나 바빌론의 문서에도 기록되어 있듯이 성경에도 역시 하나님이 하나가 아닌 여럿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밝히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하나님들에게도 자식들이 있었으며 그들 역시 결혼이라는 것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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