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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깡신선(2003-08-15 22:00:58, Hit : 3301, Vote : 441
 신들의 과학지식

이렇게 신들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물체를 가지고 있었다면 신들에게 과학적인 지식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연 이들의 과학지식은 어느 정도였을까?
현재의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지식은 우주를 비행할 수 있으며 달에 사람을 착륙시켰을 정도로 발달이 되어있다.
의학의 부분에서도 대부분의 병을 고치는 것은 물론 간단한 유전자의 조작도 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또 인간이 가지고 있는 파괴력도 과학의 도움으로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놀라운 과학지식과 능력에도 아직 한계가 있다.
이것에 비해 신들은 이미 오래 전에 우주를 마음대로 비행을 할 수 있었으며 유전자의 조작으로 인간을 만들어낼 수도 있었으며 핵 폭탄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들을 뒷받침해주는 기록들을 살펴 보기로 하자.
    
현재에 남아있는 과거의 기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것은 약 6000년전에 만들어진 수메르의 고대 점토판 문서들이다.
이 문서들은 부드러운 진흙판에 쐐기 모양의 글자들을 찍어 굳힌 것들로 아직도 잘 보존되어 있다.
이 문서들과 같이 발견된 원통형 인장이 있는데 이 것은 둥그런 원통에 그림을 거꾸로 새겨놓아 이 것을 부드러운 진흙 위에 굴리면 제대로 된 그림이 나타나게 되어있다.
수메르 사람들이 사용했던 쐐기형의 문자들은 지금의 문자들과는 완전히 다르기때문에 여러 학자들이 해석 방법에 따라 다르게 읽을 수도 있어 내용을 가지고 이견이 없는 것은 아니다.
또 본래의 의미와는 다르게 읽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오래동안의 연구로 대부분은 이해할 수 있게되었다.
이 문서들을 해독해 본 결과 이미 고대 수메르인들은 원을 360도로 나누었으며 현대인들도 최근에야 알게된 많은 천문학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약 4,5백년전 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며 지구를 중심으로 해와 달과 별들이 돌고 있다고 알고 있었다.
그러나 6000년전에 수메르 사람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10개의 혹성(현재는 9개의 혹성이 있음)들이 돌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 것을 원통형 인장에 그려 놓았었다.
이 그림에는 혹성들의 크기가 다르게 그려져 있는데 이것이 실제 혹성들의 크기와 비율적으로 일치하며 순서도 맞게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망원경도 없던 시절이라고 추측되는 시기에 이러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을까?
설사 망원경이 있었다 하더라도 해왕성(1846년 발견)과 명왕성(1930년 발견)을 찾아낸 것은 최근의 일이며 이것도 계산으로 미리 이쯤에 혹성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한 뒤에 그 부근을 뒤져 찾아낸 것이고 보면 만원경만 있다고 혹성의 크기와 위치를 알 수 있는 것도 아니었을텐데 참으로 불가사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떻게 4,5백년전의 사람들도 알 수 없었던 일들을 6000년전의 수메르 사람들이 알고 있었을까?
그러나 사실은 수메르 사람들도 모르고 있었다.
다만 그들은 신에게서 들었거나 옛 부터 전해오는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그려놓았던 것 뿐이지 수메르 사람들 모두가 밤하늘에 수 없이 빛나는 별중에 어느 별이 목성이고 어느 별이 명왕성인지 보고 알아낸 것이 아니다.

마치 성경의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는 많은 부분을 사람이 보거나 알고 쓴 것이 아닌 것처럼. 그 이유는 수메르 문서에 기록되어 있는 많은 사실들이 시 구절같이 은유나 비유로 기록되어 있고 시기적으로도 맞지 않는 일들이 많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 태양계의 혹성은 아홉개이다.
그러나 수메르의 그림에는 열개로 되어있다.
또 문서에도 니비루(마루독)이라는 이름의 혹성(제커리아 시친은 이 혹성이 3600년의 주기를 가지고 화성과 목성사이를 지나는 궤도를 가진 12번째 혹성이라고 주장한다)이 있다. 그렇다면 이 혹성은 어디에 있을까? 화성과 목성사이는 다른 혹성들간의 거리보다 훨씬 길며 그 사이에 다른 혹성이 있을 만한 궤도에 아스테로이드(Asteroids)라는 소 유성들이 수없이 떠 있다.

어떤 것은 지름이 수 십키로 미터에 달하는 큰 것부터 아주 작은 것까지 수 없이 많은데 1993년 8월에 미국의 우주 탐사선 갈릴레오가 처음으로 이 유성군을 지나며 달과 같은 위성을 가지고 있는 유성을 발견하기도 했다.

많은 천체학자들은 바로 이 유성군들이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던 혹성이 폭발하여 깨어진 조각들이라고 추측하고있다.

그러나 얼마나 오래 전에 어떻게 이 혹성이 깨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다.
이로서 열개의 혹성문제가 해결된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깨어진 혹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의 열개 혹성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수메르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
수메르 사람들은 어디에서 배웠을까?
이러한 것은 수메르 문서에 기록되어 있듯이 신들로 부터 전해 받은 지식들일 것이다.
어쩌면 신들의 기록인지도 모른다.
이유는 수메르 문서에 의하면 별과 별사이의 거리를 측정한 기록이 있는데 도데체 왜 일반 사람들이 별들간의 거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것은 우주를 비행할 때 필요한 지식이지 일반 사람들에게는 전혀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
다시 말해서 수메르 문서는 신들의 지시에 의하여 혹은 신들이 직접 만들어 놓은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수메르와 바빌로니아에 남아 있던 뛰어난 천문학 지식들이 후세에 전해지지 못하고 신들이 지구에서 모습을 감춘이후로는 다시 천문학 무지의 세계로 돌아가 로마 시대에 이르러서는 신 아틀라스가 지구를 어깨에 둘러메고 있었던 것처럼 표현되기에 이른 것이다.
    
신들의 과학적이나 천문학적 지식은 수메르 문서에만 기록된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의 한단 고기에도 신들의 지식이 기록되어 있다.
인류학들은 원시인들이 우연히 불을 발견했다고 하지만 여러 가지 기록에 이것은 신으로 부터 전해진 것으로 되어있다.
그 때까지만 해도 거친 음식을 먹고 불도 사용할 줄 몰랐으며 굴속에서 살고 있던 당시의 사람들에게 농사짓는 법을 가르치고 집을 짖게 하였으며 병을 고쳐주고 달력을 만들어 사용하였는데 이 달력이 아주 정확했다는 것이다.

기록에 보면 5세 단군 구을 재위 4년 을축년에 처음으로 육십갑자를 이용하여 책력을 즉 달력을 만들었다했는데 실제로 이것을 쓰기 시작했던 것은 그보다 훨씬 전인 한웅의 신시시대에 이미 자부선생께서 칠회제신의 책력을 만들어 첫날은 하늘신(천신)에게 둘째날은 달신(월신)에게 세쨋날은 물신(수신)에게 네쨋날은 불신(화신)에게 다섯째날은 나무신(목신)에게 여섯째날은 쇠신(금신)에게 일곱째날은 흙신(토신)에게 제를 지냈다고 했으니 현재와 다른 것은 화요일과 수요일의 순서만 바뀌었을 뿐 똑같은 성격의 달력을 썼으며 또 일년을 365일 5시간 48분 46초로 하여 썼다고 하는데 이것은 고대 마야문명에서도 일년을 365.2420일로 썼다고 한다.
현재의 정확한 계산으로는 일년이 365.2422일라고 하는데 우리 한국의 365일 5시간 48분 46초를 계산해 보면 365.2421999로 마야문명의 달력보다 더 정확하다.

그러나 그 옛날에 이 신들이 어떻게 이렇게 정확게 날짜를 알 수 있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신시시대는 줄잡아 지금으로부터 5,900 여년전이다.
더군다나 마야의 달력에는 금성의 일년이 584일 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니 이 신들의 지식은 현대에 사는 우리들보다 더 높았을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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